암에 대한 이해와 대응
오규만 목사(과천교회, 힐링 리바이블사역자 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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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만 목사 소개
대학시절 기독학생 운동을 하다가 제적을 당하고 서울장신에 편입하고 장신대 80기로 졸업을 하였다. 신학교 시절에는 현대신학연구회의 중심 멤버로 활동을 하다가 졸업과 동시에 산업선교에 투신하기 위하여 노동현장에서 노동을 하다가 산재사고를 당하기도 하였다. 그후 수원에 민중교회를 개척하여 목회 하다가 부산진 교회 부목사를 거쳐서 과천교회 부목사를 지내고 안산에 교회를 다시 개척하였으나 암이 발병하게 된다.
이에 교회의 짊이 될수 없다는 판단아래 교회를 사임을 하고 치료와 요양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과정에서 하나님께 메달리고 인간의 치료에서 성령의 치유로 연장되여 가족들의 사랑과 본인의 노력으로 두개의 암을 극복하고 치유의 축복을 경험하게 된다. 한편 민중교회 출신으로로써는 드물게 여의도 순복음 계통의 교회성장연구소에서 실무와 강사단으로 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전에 부목사로 시무하였던 과천교회의 전도대와 치유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흔히 그는 운동권에서 영성권으로 전향을 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동료들은 사경과 사선을 넘어서 그가 체험하고 만난 특별한 은총과 축복을 부정하지는 않는 다. 지금도 타인의 건강에 대하여 마음 아파하며 온전한 치유는 하나님앞에 돌아오는 것이라는 것을 전하며 치유사역에 메진하고 있다.
이 칼럼은 이미 그가 100회에 결쳐서 기록한 질병과 이에 대한 체험적인 수기를 남기기도 하였고 개인카페에 소개된 글이기도 하다. 그러나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면 현대인의 가장 큰 질병인 암을 예방하고 치유하는데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였으면 하는 마음이다. 환우들은 의사와 현대의학에 대한 과신과 맹신할 것이 아니라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온전한 도우심과 치유를 고대하며 과거의 삶에서 해방되여 내적치유와 회복에 촛점을 맞추자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직접 그의 간증과 치유기도, 집회을 원하는 교회와 개인은 연락을 해주시기를 바란다.
전화 010-5354-5900
들어가면서
나는 2004년 10월 22일 서울강남성모병원에서 대장암 수술을 받았다. 발병을 확인한지 5일만이다. 결과는 대장암 3기 (C-2)로서 거의 장 폐쇄 직전이었기 때문에 수술이외의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볼 여유가 없었다. 수술 이후에 6개월간의 항암주사를 맞았고, 다시 6개월 동안 항암제를 복용하였다.
이 글을 쓰는 시기는 2006년 5월로서 암 수술 후 1년 6개월을 지난 시점이다. 그동안 재발의 위기도 있었고, 필생의 의지로 시작했던 담임목회 사역도 2005년 10월 사임하게 되었다. 지난 1년 6개월 동안 에는 일일이 열거할 수 없는 참으로 많은 사건이 있었으며 선택의 기로에서 많은 혼란들이 있었다. 아직도 내 앞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전혀 장담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사 중에 하나는 어려운 것을 쉽게 정리하여 가르치는 것이다. 그래서 지난 1년 6개월 동안 일어났던 일과 연관 지어서 암에 대한 이해와 대응이라는 작은 소책자를 쓰기로 결심하였다. 왜냐하면 암에 대한 책들이 많은데 너무 양이 많고 어렵다는 것이다.
본인도 많은 책을 보았고 정보를 확인하였다. 그러나 이 글에서는 주요한 개념들과 철자를 확인하는 것 이외에는 전혀 책과 자료 등을 의지하지 않는다. 그동안 온 몸으로 느끼고 경험한 사실들을 기록함으로서 암에 대하여 이해를 쉽게 함으로서 하루가 멀다고 급격히 늘어나는 암 환우와 가족들이 보다 빠르고 쉽게 암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를 위함이다.
이렇게 글을 쓰다 보면 쉬운 장점이 있는 방면 정말 중요하고 결정적인 사실들을 왜곡하고 오류에 빠질 수 있는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오류는 암 환우와 가족들이 겪는 혼란을 조금이나 단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확신하기에 주저 없이 글을 쓸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되었다.
이와 같은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서 내가 관계되어져있는 기관과 교회, 동문회, 지인 등의 관련 홈페이지와 카페 등에 조금씩 연재하면서 피드백을 받고 수정 보완해 나갈 것이다.
아무쪼록 이 미력한 작은 글이 암의 이해를 통해서 예방이 필요한 사람들, 청천하늘에 날벼락처럼 가까운 사람 혹은 본인에게 악성종양 즉 암환자라고 선고를 받은 사람들과 가족들, 그리고 암을 정확히 이해해서 바른 목양을 할 수 있는 목회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목 차 (글을 써가면서 수정과 첨삭 가능함)
1. 암이란 무엇인가?
2. 암이 왜 어떤 사람에게 생기는가?
3. 암에 걸리는 사람들의 주요한 특징
4. 암을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
5. 암을 의심할 수 있는 현상과 진단 방법
6. 암이라고 확진 되었을 때에 대응
7. 1,2차적인 치료를 받은 후의 대응
8.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대응이 필요한 암
9. 혼란의 순간에서 어떻게 대응 할 것인가?
오규만 목사 소개
대학시절 기독학생 운동을 하다가 제적을 당하고 서울장신에 편입하고 장신대 80기로 졸업을 하였다. 신학교 시절에는 현대신학연구회의 중심 멤버로 활동을 하다가 졸업과 동시에 산업선교에 투신하기 위하여 노동현장에서 노동을 하다가 산재사고를 당하기도 하였다. 그후 수원에 민중교회를 개척하여 목회 하다가 부산진 교회 부목사를 거쳐서 과천교회 부목사를 지내고 안산에 교회를 다시 개척하였으나 암이 발병하게 된다.
이에 교회의 짊이 될수 없다는 판단아래 교회를 사임을 하고 치료와 요양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과정에서 하나님께 메달리고 인간의 치료에서 성령의 치유로 연장되여 가족들의 사랑과 본인의 노력으로 두개의 암을 극복하고 치유의 축복을 경험하게 된다. 한편 민중교회 출신으로로써는 드물게 여의도 순복음 계통의 교회성장연구소에서 실무와 강사단으로 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전에 부목사로 시무하였던 과천교회의 전도대와 치유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흔히 그는 운동권에서 영성권으로 전향을 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동료들은 사경과 사선을 넘어서 그가 체험하고 만난 특별한 은총과 축복을 부정하지는 않는 다. 지금도 타인의 건강에 대하여 마음 아파하며 온전한 치유는 하나님앞에 돌아오는 것이라는 것을 전하며 치유사역에 메진하고 있다.
이 칼럼은 이미 그가 100회에 결쳐서 기록한 질병과 이에 대한 체험적인 수기를 남기기도 하였고 개인카페에 소개된 글이기도 하다. 그러나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면 현대인의 가장 큰 질병인 암을 예방하고 치유하는데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였으면 하는 마음이다. 환우들은 의사와 현대의학에 대한 과신과 맹신할 것이 아니라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온전한 도우심과 치유를 고대하며 과거의 삶에서 해방되여 내적치유와 회복에 촛점을 맞추자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직접 그의 간증과 치유기도, 집회을 원하는 교회와 개인은 연락을 해주시기를 바란다.
전화 010-5354-5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