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내가 하나님 손 안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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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다가 오고 있다.
음력으로는 이제
지난 해가 가고 새 해가 온다.
다시 한번,
지난 해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나는 한해 동안,
얼마나 더 철이 들었을까?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 왔으며,
지금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하나, 분명한 것은
누가 뭐라든
‘내가 하나님 손 안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다.
무얼 하든, 잘하든 못하든,
하나님 손바닥 안에 있고,
그분이 모든 것을,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시고, 다스리고 계신다. (시편 139 편)
그분 손바닥 안에 있으므로,
더욱 조심 해서 살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러기에
안심하고, 열심히, 당당히,
소망을 가지고 살 수 있다.
한 해가 간다. 새해가 온다.
새해에는 조금 더 철이 들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예장뉴스 독자 여러분,
짧은 명절,
오고 가는 고향 길 힘들어도
즐겁고 은혜로운
설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복된 새해 맞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