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에서는 최초로 "기후위기위원회" 조직
부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위원장 맡아, 한국교회서는 최초로 조직
세계적인 화두인 ‘기후정의’ 위하여 활동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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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내 상임부서위원회와 특별, 자문위원회 조직이 완료된 가운데 마지막으로 "기후위기위원회" 라는 생소한 이름의 특별위원회가 조직되었다. 이는 세계적으로나 교회적으로 "지속가능한 지구" 라는 차원의 환경운동으로 급속한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재앙에 대한 인류 공동의 대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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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의 상황에 공감하는 일에 그동안 사역해오던 총회사회봉사부 산하에 기존 “환경보전위원회” 를 통한 환경문제를 다시 “생태정의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활동을 한바 있었다. 그러나 심각한 기후위기 시대에 교회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총회장 직속 특별위원회인 『기후위기위원회』로 출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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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번 106회기 총회가 열린 새소망교회에 환경운동단체들이 연대하여 한국의 장자 교단인 우리교단이 기후정의에 대하여 관심갖아 줄 것과 총회적으로 위원회를 조직해달라는 사회와 기독교환경운동 NGO들의 요청에 대하여 우리총회가 응답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부총회장 이순창 목사를 위원장에 서기는 김광훈 목사(직전 농어촌부 부장)으로 하여 교단적으로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에 대응하는 일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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