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단 제98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예정자
목사 부총회장 후보는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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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 부터 공병의 목사 장명하 목사 정영택 목사 김철모 장로 | ||
우리교단의 부총회장(직임후 총회장으로 자동승계) 목사 후보자로 다음과 같이 3명이 소속한 노회에서 추천을 받앗다. 열린 순서대로 포항노회 공병의 목사(포항동해 큰교회) 경북노회 장명하 목사(대구전원교회) 경동노회 정영택 목사(경주제일교회)가 추천을 받았다. 이중 정영택 목사의 경우 추천조건에 맞추기 위하여 노회일정까지 조정을 했지만 법률상으로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총회 활동으로 공병의 목사는 제93회기 김삼환 목사 총회장 재직시 부회의록 서기를 역임했고, 장명하 목사(대구전원교회)는 제96회기 박위근 목사 총회장 재직시 회록서기를 역임했다. 한편 경동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정영택 목사(경주제일교회)는 교육 교육전문가로 이문동교회를 거쳐 현재 경주제일교회에서 10년 째 시무하고 있고 총회 교육목회실천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장로 부총회장 후보 예정자는 작년과 같이 단독후보로 함해노회 김철모 장로(동신교회)가 추천을 받았다.
한편 이번의 목사 부총회장 후보들은 총회적으로 이전에 인물들에 비하여 두드러진 경력과 경험이 부족하다는 평이다. 그러나 그동안 총회에 익숙한 사람들의 행보가 오히려 별 도움이 안되였다는 비판과 함께 이번에 나온 분들이 모두 신진 인사들로 오히려 참신하게 총회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