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제일교회 현 상황에 대한 진실

                   원주제일교회 현 상황에 대한 진실

 진실을 알리는 모임은 지난 4년 동안 진실만을 알리기 위해 노력 해왔습니다.

   
 

교회의 회복과 정상화를 위해 기도드리며 성도님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교회의 분쟁을 일으킨 불법 주동세력들은 수많은 거짓말로 성도들을 속이고, 선동하여 오인근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 사이를 이간질하여 신뢰관계를 깨뜨리고, 성도들이 불법세력들에게 동조하여 오인근 목사님을 핍박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성도님들께서는 이제라도 진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돌이키시기 바랍니다.

12가지의 조작된 횡령 등의 죄를 만들어 오인근 담임목사님을 경찰과 총회에 고소하였지만 원주검찰청과 고등검찰청 대검찰청에서까지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총회재판국에서도 최종적으로 모두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최근, 11월 13일(화)에 총회재판국에서는 2건의 재판이 있었습니다.

첫째, 오인근 목사님에 대해 모두 “무죄판결”한 총회재판국의 판결에 대하여 강원노회가 “재재심”을 신청한 것이 “기각”이 되어 오인근 목사님에 대한 “무죄판결”이 최종적으로 “확정” 되었다는 것입니다.

불법 주동자들이 지난 9월 셋째주 주일(9월 15일)의 “주보에 광고”하기를 총회에서 원주제일교회건을 “재심”하기로 했다고 “거짓말”로 광고한 것이 모두 “성도들을 속인 거짓말” 이었다는 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이로써, 교회분쟁의 시작이 되었던 오인근 목사님에 대한 “횡령등 12가지 혐의”에 대하여 대검찰청에서 “전부 무혐의” 받은것과 아울러 총회재판국에서도 최종적으로 “모두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것입니다

둘째, 김삼희 장로님이 총회재판국의 “면직출교” 판결에 대하여 “재심을 신청한” 것이 받아들여져서 “재심개시 결정”이 되었고, 본안 판결 확정 시 까지 면직출교에 대한 “책벌의 집행이 정지” 되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오인근 목사님을 막지 말고 정상적인 목회를 보장해야 할것입니다.
또한, 김삼희 장로님의 교회출입을 막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018년 7월 17일 총회재판국 판결 결과

오인근 담임목사님에 대하여 폭행, 감금, 예배방해(업무방해), 명예훼손 등으로 면직, 출교된 7명의 명단입니다.

1. 최상해 은퇴장로 – 출교
2. 김해동 시무장로 – 면직, 출교
3. 정태영 안수집사 – 면직, 출교
4. 김인자 시무권사 – 면직, 출교
5. 김순덕 시무권사 – 면직, 출교
6. 조숙자 시무권사 – 면직, 출교

총회재판국의 판단

피재항고인들의 죄과사실들을 살펴볼 때 , 피재항고인들은 모두 중대한 범죄자들이다. 피재항고인들은 오인근 담임목사가 예배를 인도하지 못하도록 수십 차례 예배방해를 하였을 뿐만 아니라 피재항고인들은 오인근 담임목사를 예배당에서 2시간 공동감금과 폭행, 당회장실에 3시간 이상 공동으로 감금하는 등 죄질이 아주 불량하다. 또한, 오인근 목사의 출입을 막았을 뿐만 아니라 거짓말로 오인근 목사가 횡령하였다는 등, 심한 욕설과 모욕과 유언비어를 유포하여 직원의 명예를 크게 훼손하였으며, 이로 인해 원주제일교회를 혼란과 갈등에 빠트린 자들이다. 피재항고인들은 전혀 반성의 여지없이 집단적인 물리력을 동원하여 오인근 담임목사를 수없이 폭행하여 상해를 입히는 등, 기독교인으로서 신의를 크게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규범과 윤리적 한계범위를 심각하게 벗어난 인간성을 상실한 자들이다. 더욱이 불법으로 공동의회를 개최하여 원주제일교회의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교단 탈퇴 결의를 주도한 자들이다.

총회재판국 결론

피재항고인들은 중대한 범죄자들이고, 교회를 심대하게 파괴하는 행위가 일상화되어 있어 불가피하게 재판국원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선고한다.

진실모임의 입장

교회의 분쟁을 불법으로 주동한 자들이 자신들에게 불리한 판결내용은 성도들에게 숨기고,  자신들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한 판결 내용은 조작하고 부풀려서 성도들을 선동하였습니다.

면직, 출교된 자 들은 더 이상 원주제일교회에 교인이 아니며, 원주제일교회를 출입할 자격이 안 됨에도 매주일 교회에 와서 오히려 오인근 목사님의 교회출입을 방해하고 난동을 피우고 있습니다. 저들의 행위는 반드시 법의 처벌을 받게 될 것이란 것을 성도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정진영 집사가 오인근 목사님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고발한 사건

오인근 목사님이 교회에 나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정진영 집사가 그 앞을 가로막으며“왜 더 있다 가지”라며 핸드폰을 오인근 목사님의 얼굴 앞에 들이대고 촬영하는 행동을 하였고, 오인근 목사님은 이를 피하기 위하여 옆걸음질로 방향을 틀며 진행하였고 정진영 집사도 갑자기 오인근 목사님을 따라 옆걸음질 하다가 우연히 정진영 집사의 발이 오인근 목사님의 발에 밟혀서 정진영 집사가 뒤로 넘어지며 다친 사건입니다.

정진영 집사님이 다치신 것은 매우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며 결과를 요약해서 알려드립니다.

1. 사법경찰관이 과실치상 혐의로 인지하여 송치한 결과 원주검찰에서 불기소(무혐의) 처분이 되었습니다.
2. 정진영 집사가 과실치상 혐의로 고발하여 원주검찰에서 불기소(무혐의) 처분 하였습니다.
3. 정진영 집사가 고등검찰청에 재기수사를 신청하였습니다.
4. 2018년 11월 30일 고등검찰청에서 혐의없음(증거불충분)처분 하였습니다.

처분의 요지는 오인근 목사님에게 “폭행의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원주제일교회의 분쟁의 본질은 불법 주동자들이 오인근 목사님을 거짓으로 조작된 12가지 횡령 등의 혐의로 경찰과 총회에 고소, 고발한 사건입니다.

4년에 걸쳐서 오인근 목사님은 모두 “무혐의”(증거불충분)처분,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신앙인으로서 옳은 모습 일텐데, 주동자들은 조금의 반성도 없고, 오인근 목사님을 수없이 폭행하고 모욕하고 명예훼손을 하며 업무방해(예배방해)를 하던 자들이 도리어, 자신들이 폭행을 당했다고, 모욕을 당했다고 수없이 경찰에 고소, 고발을 일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거짓말과 폭력과 불법으로 세워갈 수는 없습니다. 이제라도 자신들의 잘못과 죄를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성도님들께서는 저들 불법 주동자들의 행위에 더 이상 동조하지 마시고, 이제는 저들의 잘못을 지적해 주시고, 저들이 반성하고 회개하고 돌이키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018년 11월 25일 주일저녁예배 후 “제직회” 결과와 안봉엽 목사

불법으로 파송된 안봉엽 목사가 주제한 제직회에서 2019년도 예산편성위원을 불법으로 세웠습니다.

제직회는 원주제일교회의 집사, 권사, 장로 등의 직분을 가진 이들이 모여서 하는 것입니다. 김해동씨는 이번 제직회의에서 예산편성위원 당연직으로 선출되었지만, 이는 명백한 불법입니다. 김해동씨는 총회재판국에서 면직, 출교의 판결을 받은 자로서, 이제는 원주제일교회의 교인도 아니고, 장로는 더더욱 아닙니다.
이러한 자가 교회의 법을 어느 정도는 알만도 할 텐데, 주일예배의 대표기도를 서슴없이 하더니, 이제는 제직회원도 아닌 자가 제직회의에 참석해서는, 안건을 내는 안수집사에게 반발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 등으로 제직회의를 고의로 방해 하였으나, 안봉엽 목사는 이러한 자를 제지하고 내보내기는 고사하고, 반대의견이 있음에도 무시하고는 김해동씨를 예산편성위원 당연직으로 선출하는 것을 도둑 의결하고, 서둘러 폐회를 하고는 도망치듯 교회를 빠져나갔습니다.

안봉엽 목사가 총회재판국의 판결에 불복하고, 그 권위을 무너뜨리고 불법을 서슴없이 행하는 자라는 것은 이미 드러난 사실 이지만,이번 행동으로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안봉엽 목사는 강원노회 전 노회장 으로서 영월영락교회 담임목사입니다. 총회재판국 재판정에서 재판국원에게 물병을 집어던지는 등 난폭한 행동을 서슴지 않은 자이며, 총회재판국의 오인근 목사님에 대한 무죄판결에 불복하여 총회재판국의 판결이 불법판결이며 원천무효라는 주장을 인터넷 신문에 게제 하였습니다. 이것은 총회재판국의 판결에 순응하지 아니하는 범죄이며, 교인들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전혀 문제가 없는 총회판결에 순응하지 못하도록 타인을 범죄케 하는 죄과사실로 총회재판국에서 재판 중에 있는 자입니다.

이러한 자가 자중하지 아니하고 원주제일교회의 분쟁을 부추기고, 불법을 행하기에 열심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이러한 불법 ,불의한 자들에게 더 이상 속고, 이용당하지 마시고, 진실을 알리는 모임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교회의 빠른 회복과 정상화를 위해, 오인근 목사님의 정상적인 목회가 이루어지도록, 오인근 목사님을 통해 교회가 정상화 되도록 협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18년 12월 2일 진실을 알리는 문책 010-6354-5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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