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재단 국장, 전문가로

             총회 유지재단은 이사장 선임 부터  

우리교단 총회 유지재단은 1973년 제 55회 교단 총회시(1970.9.24.-29) 설립하기로 결의한다. 이후 법인등기를 내고 1981년 2대 이사장에 림인식목사를 선임하고 100주년 대지와 건물 그 외 선교사들이 증여하여 지교회가 사용중인 대지와 건물들을 모두 자산을 파악한다. 1988년 한국교회연합회관과 제주 이기풍기념관을 등기한다. 그리고 1988년과 2008년 두차례 실로암 안과 병원용도로 쓰고 있는 자산을 무상 증여한다. 

2019년 100주년 기념관 내 부지에 총회 100주년 기념관을 건축한다(그러나 무리한 건축으로 인한 부채로 현재까지 총회의 난제로 남아 있다) 이후 명성교회가 증여한 건물 앞 외부 주차장을 정비한다. 또 코로나 이후 숙박시설을 사무실로 변환하고 지하 주차장 수리와 주차용역을 실시한다. 이외에도 매포수양관과 대전의 장청건물은 매매했고 도림교회가 증여한 주택과 사무총장 관사등을 보유 관리중이다.

100주년 관리처가 유지재단에 속하고 그외 총회가 선교사들로 부터 무상이양받거나 지교회나 독지가로 부터 증여받은 자산들을 모두 관리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중이다. 따라서 초대 국장 시대를 지나고 이제는 더 전문화된 분을 세워 자산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려면 우선은 해당 분양 일정 경력자여야 하고 그 다음은 윤리적으로 흠결이 없는 분을 선임하는 것이 이사회의 임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기관 책임자는 진보해야

앞으로 대강당이 노후하여 전면 개보수를 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2013년에 선임한 초대 사무국장 김정식장로의 퇴임으로 후임 사무국장 공모를 하여 현재 목사 장로 각 1인이 지원을 한 상태다. 따라서 이사회는 후임 사무국장은 총회의 달라진 외형과 위상에 따라서 앞으로 이전 책임자보다는 더 유능하고 능력있는 분을 선임하야 하는 데 현 지원자 세평은 관리에 대한 경험은 없는 분들이라는 후문이다.

사실 총회 중요부서 책임자는 목사들이 많다. 그러나 우리총회의 직원 고위직 공모 요강에는 목사, 장로를 구분하지 않고 모두 항존직자로 명명한다. 따라서 몇 자리는 장로들중 그 직분을 감당할 만한 분이 있으면 맡겨주는 것이 순리다. 그러나 총회 활동 좀 했다고 해서 실업자 구제하는 식은 안된다. 자리가 자리인 만큼 관리능력이나 경험이 있는 분을 찾아야 할 것이다.

그렇게 본다면 현재 지원한 두 분은 모두 해당자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예을 들어 건물 관리에 대한 경력이나 현 국장처럼 소방관리사 자격증이라도 없는 것으로 안다. 후임 국장은 이제 상식으로가 아니라 유재재단 책임자에 걸맞는 경력자여야 하는 데 최근에 자격증을 억지로 딴 분도 있다고 한다. 또 이사장이 공석인데 직무 대행이 과연 후임 국장을 선임하는 게 맞는 냐? 는 소리도 있다. 

이사회 구성이 모두 개인이기 보다는 이사장도 그렇고 직능으로 남선교회 여전도회 회장들이며 총회 회계나 현 사무총장, 공보 사장이다, 그리고 이 분들의 자격은 모두 2주후 열리는 110회 총회로 모두 교체된다. 따라서 조금만 기다리면 현 총회장 김영걸목사도 퇴임하니 이후 이사장과 다른 이사들이 보선이 된 후에 국장선임을 하는 게 순리라는 의견이다. 

이사들로는 자기들 임기내 인사권을 행사는 불법은 아니다. 그러나 그 자리는 단체를 대표하는 자리니 후진들과 공공성을 위하여 대승적인 차원에서 겸양하고 현 총회장 퇴임후 신임 이사장으로 정식 부임하여 이 인선을 다루는 것이 더 합리적이고 좋다는 의견들이 많다. 따라서 인선 책임이 있는 이사들은 한발 양보하여 공교회의 질서를 위하여 총회의 이런 정서를 수용하는 것이 어떤지 조언드리고 싶다.

이사명담

   
 * 원래 이사장은 직전 총회장인 김의식목사가 하는 것이나 윤리문제로 총회장직과 위임목사직을 내려놔 그 직전 총회장 이순창목사가 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지난 7월 1일자로 문제를 제기하는 분들이 있어 현재는 사임한 상태다. 

 

예장뉴스

예장뉴스 관리자 계정입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