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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훈목사 한국교회 대표한다면 목회 그만 둬야
자기 교회 찬양팀장과 진짜 무슨 일있는 지는 묻고 싶지 않다.
이 여성의 양심고백은 결국 이영훈목사를 두 번 죽이는 일 될 것
성직자로써는 응분의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
지난 주간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고발한 박모목사에 대한 허위사실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여부 재판에서 1심 법원은 원고 이영훈목사 측은 일부 승소로 히고피고가 제출한 증거자료들의 신빙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하자 그동안 이영훈목사를 둘러싼 의혹의 녹취록이 수면 밑에 있다가 나오기 시작한다. 이에 대해 여의도는 이를 보도 한 이들에 대하여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반론보도 조정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기하성 소속의 박00 목사가 이영훈 목사를 비난하는 피켓시위를 하자 교회는 그를 고소하였는 데 그가 주장한 이영훈목사의 불륜이 다시 터진 것이다. 그러나 조용기 목사에 대한 여러 가지 주장은 받아드려지지 않았다. 이러한 사실은 몇 년전 이 여성의 육성 녹음이 인터넷에 나돌았는 데 갑자기 사라져 의구심들이 있었다.
이런 내용이 인터넷에서 봇불처럼 터져나와 한국교회는 물론 전 국민이 다 알게 된 것이다. 그러면 양심있는 목회자라면 회개하고 교회를 사임하므로 책임을 져야 하는 데 법무팀 뒤에서 눈치만 보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 이 쯤 되면 장로회라도 나서서 교회의 명예를 위하여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만약에 이 문제를 이런 식으로 더 끌고 간다면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한국교회는 물론 한국사회와 세계로 부터더 조소를 면치 못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께 버림을 받을 수 있다는 두려운 마음을 갖아야 한다. 박신현장로는 이 문제에 대하여 가장 앞장서서 4개의 영상을 만들어 호소하는 가운데 여의도 측이 요구한 기사삭제에 대하여 자체 조사 결과 91%가 기사 삭제요구를 받아드리지 말라고 한다. .
양심과 신심의 소리를 들어야 산다
알고 보니 이영훈목사 측에서 이 녹취를 근거로 자신을 비난하는 박모 목사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하면서 녹취록 파일 보도가 중단되었는 데 이번에 법원이 아주 근거가 없지 않다는 판단을 받자 이 사건이 시 봇불처럼 터져나온 것이다. 엄한섭 의사, 마하나님 뉴스의 박신현 대표, 그 외에도 여러 유투버들이 자기 독자들 관리 차원에서 볼거리 들을 거리를 제공한 것이다. 이에 대하여 이영훈 목사 개인의 반응은 나오지 않은 체 여의도순복음측의 입장은 이제 재판이 1심 밖에 나오지 않은 관계로 이런 보도를 하는 이들에 대하여 법적조치를 예고 하고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고 호미로 막을 일인데 이제는 가래로도 막지 못할 일로 보인다. 문제는 그 여성의 통화 내역에 대하여 다시 양심선언으로 하며 자신이 섭섭해서 지어 낸 말이라는 것인데 그것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데 있다.
이 여성의 녹취록이 워낙 자세하고 연출 될 수 없는 내용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의도나 이영훈 목사 측이 이 여성에게 어떤 식으식으로든 요청이 없이 스스로 이런 망신을 자초했겠냐는 말들이 나온다. 이 여성은 과거 통화에서 자기가 “이영훈 목사님하고 7년 동안” 불륜이었다고 한 대목이나 ‘원하는 게 뭐냐?’고 해 사임하라고 했는 데 자기는 10년 동안 할 거라고 했다는 것이다. “결국 처음엔 10억을 달라고 했다가 우려 곡절 끝에 1억5천에 합의을 보고 각서까지 썼다고 하는 대목에서 불륜을 인정하고 돈을 받았다는 고백을 한 셈이다. 그런 고백의 당사자가 지금와서 그게 사실은 섭섭해서 지어낸 말이라고 하는 게 가당치도 않다이게 말이 안되는 게 그럼 녹취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된다는 얘긴지 이해가 안간다.
교단까지 망가질 것인가?
그리고 이미 대세는 이영훈목사의 도덕성으로 끝이 난 문제다. 아직은 개인 입장이 나오지 않아서 모르지만 뎌 이상 목회를 한다면 교인들이나 한국교회가 이를 용납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것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위상이나 역할 때문이다. 세계적으로 한국교회를 대표할 뿐만 아니라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의 이영훈목사의 역할 때문이다. 더 이상 얼굴을 들고 설교는 물론 대외 활동을 하기는 여려워 보인다. 현재 이영훈 목사는 기하성 대표회장을 연임 중인데 이것이 이영훈 목사 개인의 변명만으로 끝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현재 부총회장인 엄00목사가 당시 교단 총무로 이 사건에 개입한 녹취가 나왔기 때문이다. 그 문제 여성과의 통화에서 엄ㅇㅇ 목사는 “둘이 좋아서 한 일이라”는 막말도 한 바 있다. 그러면서 수습을 위하여 이 여성과 만나려고 하는 의도를 보였다.
당시 엄00목사는 교단의 실세 이영훈목사를 업고 현재는 교단의 부총회장까지 이른 분이다. 그리고 지난 2026년 부활절 한국교회 연합예배 실무를 총괄한 분이다. 따라서 이 문제는 기하성교단이나 여의도손복음교회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교회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신 손현보 목사가 욕했다고 해서 교단 부총회장도 내려놓고 목회까지 은퇴한 것을 봐야 할 것이다. 만약 스스로나 교단이 이를 감당치 못한다면 한교총이라도 나서야 할 것이다. 그렇치 않다면 공범취급을 받을 수도 있어소인다. 한편 이 여성은 청년시절부터 순복음교회를 나오며 찬양팀장으로 활동하다가 그런 관계가 되자 선배 교수님에게 상담하자 오히려 그분이 화가 나 피하는 이영훈목사를 잡으로(만나러)직접 나서기 까지 했다는 대목이 있는 데 이것까지 허위로 말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겉으로는 자기가 속한 악기팀 전원, 성가대 지인 29명 까지 해임되여 분노가 극대해 그렇게 지어낸 말이라고는 주장하나 엄진용목사와의 통화나 선배 교수님과의 대화까지 지어낸 것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평가와 결론
녹취록서 밝혀진 대로 교단 총무 엄00 총무가 드나드는 맛사지 샆의 한 여성이 이영 훈목사 사모라고 사칭하면 육두문자로 그 여성에게 욕을 하는 음성도 나오는 데 이것도 연출 된 것인지 묻고 싶다. 말인즉 이영훈 목사 엄00 총무 그 여성 3인이 함께 있다가 그 여성에게 전화를 한 정황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그 여성이 몇동 몇호로 오라는 말까지 하는 것을 보면 구체성이 없지 않아 보인다. 이 여성은 “2021년 이영훈 목사을 찾아가 속죄했고, 2022년 4월에는 교회 장로특별조사위원회를 스스로 찾아 무릎 꿇고 눈물로 속죄했다”며 “목사님은 너무 큰 잘못이고 너무 유감이지만 눈물로 회개하는 저를 용서해 주시고 법정에 세우지 않으셨다. 성도를 파멸시키지 않으려는 목사님의 큰 결단과 용서에 지금도 너무 감사하고 회개하며 자중하고 있다”고 고백했는 데 이에 대한 진위는 알 수 없어 보인다.
끝으로 이 여성은 ‘성도 여러분과 모든 분들, 더 이상 또는 유튜브에 속지 마시길 바란다. 제가 말하는 것이 진실이고, 하나님이 다 아신다”며 “정말 잘못했다. 이번 항소심에 꼭 참여해 진실을 다 밝혀, 큰 죄를 저지른 저를 용서해 주신 목사님과 교회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는 데 이 여성의 이런 고백은 혼자만의 것으로 이미 나온 여러정황이나 이전 고백들과 맞지 않아 진정성이 없어 보인다는 평이다. 따라서 이영훈 목사는 교회나 법무팀, 그 여성의 뒤 숨지말고 성직자 답게 떳떳하게 교회 앞에서 나와 사죄하고 목회를 중단하는 것으로 끝을 맺는 것이 교단이나 여의도손복음교회로 그 나마 온전할 것으로 보여진다. 나이도 이제 72세로 사랑고 영화도 누림만큼 누렸으니 깨끗이 모든 것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람죽이고 사기치고 반사회적 범죄를 한 것이 아니라 실족한 것이니 사임으로 마무리를 짓는 것이 지도자 다운 태도 일 것이다.
이영훈목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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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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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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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제2대 담임목사(2008-)
한국교회희망봉사단 공동단장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국민문화재단 이사장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 이사장 세계오순절협회 사무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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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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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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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경선[4], 어머니 김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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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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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신학 / Th.B) 한세대학교 (신학 / Th.B)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신학 / Th.M)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신학 / 석사 수료) 템플 대학교 대학원 (종교철학 / M.A) 템플 대학교 대학원 (종교철학 / Ph.D) 오럴 로버츠 대학교[7] (신학 / 명예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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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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