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명진, 서경석, 김철홍 목사를 면직하라 "
우리교단 헌법 제5장 26조 ‘목사의 자격’ 편을 보면 1. 목사는 신앙이 진실하고 행위가 복음에 적합하며, 가정을 잘 다스리고 타인의 존경을 받는 자(딤전 3:1-7)에 해당하는 자라야 한다. 라고 되어 있다. 이에 견주어 보건대 최근 인명진, 서경석, 김철홍 목사의 정치행위가 과연 우리 교단이 말하는 바 ‘진실하고 행위가 복음에 적합’ 하고 타인의 ‘존경을 받는 자‘ 인지에 대하여 의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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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의 죽음을 "즈그 대장의 자살"이라고 폄하한 홍준표 경남도지사, 인명진 비대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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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한 때는 공산주의자였다가 전향하였다고 하는 장로회신학대학 김철홍 교수도 과거 발언으로 인하여 이사회와 동료교수들의 징계와 권면으로 받고도 2월 10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의 발언(대한민국자유통일추진회의 외신기자 회견), 뉴스파워 인터뷰, 자유경제원에서의 강의와 뉴스펜에서의 기고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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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향한 공산주의자 김철홍 교수 | ||
또 인명진 목사의 새누리당(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의 활동, 서경석 목사의 100만 당원 가입활동과에 두 분의 갈등은 차마 입에 담기조차 부끄러운 일이다. 이에 이 세분이 특정정당을 옹호하고 편향된 정치활동은 개인적 문제를 떠나 교단과 교회, 목회자와 신학자의 명예와 신뢰를 심각히 훼손하고 있어 교단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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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당원 100만 가입운동을 하는 서경석 목사 | ||
따라서 본 대책협의회는 저들의 망언으로 실추된 교단과 목회자들의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해 아픈 마음을 갖고 김철홍 교수의 해임, 인명진, 서경석 목사 제명을 요구하는 서명 활동을 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 토론회를 통하여 뜻을 같이하는 목회자들의 의지를 총회장, 해당 노회장, 장신대 이사장, 총장에게 면직과 징계를 요구할 것이다. 오죽했으면 원로들까지 나서서 쓴 소리를 마다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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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안에 대한 “예장목회자긴급토론회”
일시: 2017년 3월 7일(화) 오후 3시-5시
장소: 종로 5가 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
진행/ 유재무 목사(예장뉴스 편집인)
인사/ 이명남 목사(예장목회자시국대책협의회 상임대표)
발표/ 홍성현 목사(수송교회 원로목사), 노정선 교수(연세대학교 명예교수)
보고/ 임광빈 목사(예장목회자시국대책협의회 총무) 와 자유발언
* 서명 연락처 010-4723-4823, asiasup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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