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자제해야 할 때다.
이 글의 목적은 일본 여행을 자제하자인데 한번만 연기를 하자는 의미다. 일본에 살아본 경험을 갖은 사람으로 일본의 보여지는 면이나 내면까지도 알아 나름 재미를 아는 사람으로 드리는 말씀이다. 개인적으로는 친일은 아니나 그렇다고 반일도 아니다. 일본은 우리와 같은 농경문화를 갖고 있어 있고 여행객들을 위한 시설이나 서비스가 잘되어 있고 음식도 크게 다르지 않아 성인들도 그렇고 여행하기에 가장 편하고 선호하는 국가다. 또 한일간 교류나 물동량 때문에 30분에 비행기 한대가 오고 간다고 하고 1시간 걸리니 정말 편한하다.
또 일본의 역사를 보면 동아시아의 주변국으로 한,중,일가운데 가장 늦게 문명과 개화가 되지만 그들 나름대로는 독특한 문화와 역사를 소유한 민족이다. 문학적으로도 겐지모노가타리 역사는 그들의 언어로 쓰여진 작품으로 우리의 한글 최초 소설 구운몽보다는 헐씬 앞선다. 또 막부제도 전후의 전국시대의 세 장수 이야기를 기록한 “대망” 같은 소설은 한 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경영학습서로 각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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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넓은 국토로 인하여 특성이 달라 혼슈(본토) 와 큐수, 홋가이도 관동과 관서등은 색다른 의미가 있고 특성이 있어 한두번으로는 봤다고 말하기 어려워 여 러번 가는 분들이 많다. 따라서 간 분들이 다시 가는 곳으로 가지 말자는 말이 쉽지 않다. 그런데 지난 3월 초순 지방서 은퇴하신 선배와 만났는 데 말씀이 요즘 일본이 하는 짓도 그렇고 이 정부의 저자세를 보면 화가 난다고 하면서 지역에서 일본 여행가는 것 계획했는 데 나는 안간다고 해서 파기했다고 하신다.
잘하셨다고 칭찮을 해드렸다. 그리고 내심 코로나로 몇 년간 못가본 나로써도 봄에 오라는 사람도 있고 가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그래 지금은 아니다라는 생각을 굳혔다. 그러나 내가 안가니 남들도 가지 말자고 하는 말은 아니다. 한번은 생각해보고 계획을 바꿀 수 있는 분들이나 모임에서는 바꾸어 보자는 말을 하고 싶다. 사실 요즘은 동남아도 일본 보다는 헐씬 저렴한 액수로 가볼 수 있는 나라나 도시가 한둘이 아니다. 따라서 찾아만 본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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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은 최대 교류 국가
일본 여행을 자제해야 하는 여러 이유들 가운데 하나는 일본을 찾는 여행객중 가장 많은 게 한국이기 때문이다. 재일동포만 100만이고 거기서 공부나 교류등으로 방문해야 하는 비즈니스만 해도 한일간 관계는 끊을 래야 끊을 수 없는 나라다. 그런데 거기다가 여행객(주로 단체) 들로 인하여 일본 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관광지에는 한국인이 차고 넘치고 물건을 사고 먹고 자고 쓰고 오는 돈들이 한두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의 태도는 고압적이다.
거기다가 한국정부 책임자들 까지 저자세의 일본관은 큰 문제다. 따라서 이 정부에게나 일본 정부가 정신을 차릴지는 모르나 한국인 방문을 간단하게 알아서는 안된다. 따라서 일본 방문을 자제하는 이들이 많으니 교회도 힘을 보태면 좋을 듯하다. 이이 계획이 잡힌 곳은 모르나 장소를 찾는 이들이나 변경이 가능한 분들은 다른 동남아 국가 도시로 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꼭 일본 안가서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니니 한번 참으면 몇 년은 가는 것이니 모아지면 힘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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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반일이든 비일이든 일본제품 불매운동등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워낙 우리생활 깊이 들어와 있는 것들로 인하여 큰 효과는 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불매운동은 그것 자체만으로가 아니라 여러가지로 합쳐져야 그 효과가 날 것이다. 따라서 산업에서 대체불가능한 필수불가결한 것 외에는 다변화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리고 가장 크고 쉽게 바꾸거나 대체할 수 있는 게 바로 여행이기에 호소를 해보는 것이다. 이미 일본여행은 아예 안하는 분들도 많은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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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수입을 그렇게 많이 해도 수출을 워낙 많이 하여 거의 맞추는 비율인데 일본도 그렇고 여행으로 나가서 쓰고 오는 외화로 인하여 무역 역조가 된다는 통계다. 국제 공항은 인산인해로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불야성이다. 어제 오늘만 해도 지인들의 일본방문 얘기를 듣고 그 분들을 탓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은 준비하는 분들에게 환기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일본에 살아보고 가고 싶은 사람중에 하나지만 지금은 우리모두가 자제하고 도시를 바꿔어 보자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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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일본인 입국자는 300만인데 우리는 750만으로 두배가 넘는 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