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6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 공지

      2022년 제 36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 공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Human Rights Center)는  2022년 제36회 NCCK 인권상 후보자 추천을 공지하고 있다.   인권상은 NCCK 인권위원회로 출발하여  현재는 인권센타가 세계인권선언일(12월 10일)에 즈음하여 ‘인권주간’을 제정하고 1987년부터 인권주간연합예배와 인권시상식을 진행해 왔다. NCCK 인권상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인권상으로 지난 35년간 우리 사회의 인권증진과 민주발전에 기여한 개인 혹은 시민사회 단체에 수여해 왔다.

1987년 첫 회에는 ‘박종철 물고문사건 진상규명’에 기여한 오연상 님을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지난 2021년에는 모든 이들이 존중받는 평등사회를 구현하는데 헌신해온 차별금지법제정연대를 수상단위로 선정한 바 있다.  인권상 후보는 개인과 단체 모두 율효하며 취지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모든 이들의 존엄과 인권이 바로서는 세상을 위해 각 현장에서 헌신하는 개인 혹은 단체" 라고 한다. 

   
 

인권상은 UN인권상, 영국의 엠네스티(국제사면위)와 미국의 로버트 케네디 인권상(고 김근태 의원 부부가 수상), 독일의 프리드릭 에버트 인권상, 스웨덴의 인권상, 사하로프 인권상(Sakharov Prize)이 유명하며 국내에도 불교인권상과 광주인권상, 박종철인권상 등이 있다. 한국 NCCK 인권상도 국제적으로 그 기간이나 내용면에서 뒤지지 않는 다. 

   
 * 1987 김근태는 복역중, 부인 인재근 의원이 자녀들과 케네디 가족으로 부터 수상 

기간은 10월 17일(월)~11월 11일(금) 까지이며 접수는 전자메일(ncckhr@gmail.com) 또는 우편접수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한국기독교회관 508호 NCCK인권센터) 모두 가능하다. 서류는 추천서(개인/단체)를 다음의 곳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http://www.kncc.or.kr/newsView/knc202210170003)

교회협 총무 이홍정, 인권센터: 이사장: 홍인식, 소장: 황인근, 문의: 02)743-4472 NCCK 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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