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PCK 농어촌 목회자 전국선교대회 열려

제 4 회 PCK 농어촌 목회자 전국 선교대회 열려

생명목회, 생명농업, 생명살림, 이라는 주제로 PCK 제 4회 총회 농어촌 목회자 전국 선교대회가 지난 7월 8일 11시 청주 상당구 금천교회(김진홍 목사)에서 열렸다.

회장인 김수영 목사(거제다대교회)의 사회와 부회장 김재수 목사(전북 원동교회)의 기도와 부회장 천정명 목사(봉화 옥방교회)의 성경 창17:1 봉독에 이어 부총회장 정영택 목사(경주제일교회) 의 “차원 높은 삶의 목표” 라는 제목의 설교에 이어 부회장 장영문 목사(연수교회)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는 총회 군 농어촌선교부 총무 서광욱 목사의 사회와 부장 이상진 목사(황지중앙)의 대회사에 이어 현 회장인 김영수 목사와 본 대회 장소를 제공한 금천교회에 감사패를 증정하였고 금천교회 담임목사인 김진홍 목사의 환영인사(대독)이 있었다. 사무국장인 김정운 목사(광덕교회)의 광고와 소개로 2부 순서를 마치고 금천교회가 제공한 점심식사를 하였다.

점심식사를 마친후 본당에 다시 모여 생명농업분과장인 백명기 목사(백운교회)의 사회로 최근 농어촌의 현실을 각설리 타령으로 각색하여 인기리에 공연활동을 하고 있는 조한우 목사(칠정교회)의 공연이 있었다. 구수한 입담으로 성경과 목회현실을 조화롭게 엮어서 전도와 위로 격려의 메시지가 되였다.

   
 

이어 특강순서는 총회 파송 태국선교사(CTC 치앙마이)인 허춘중 목사의 사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농촌선교와 연대에 대하여 들었다. 현재 인도차이나 9년차 선교사인 허 목사는 과거 지원과 시혜의 선교에서 함께 하는 선교 동반자적 선교모델로 유명하다. 카우뱅크와 라이스뱅크는 가난한 농민자녀들에게 소을 키우고 양곡을 대여하는 방식으로 함께 사는 농촌 서로 돕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즉석에서 소를 기증하는 시간도 있었다.

   
 

끝으로 부회장 조황휘 목사의 인도로 주제인 생명목회, 생명농업, 생명살림을 위한 기도를 하였고 원주 작은 예수공동체의 손주완 목사의 대회결의문 낭독을 끝으로 모든 순서는 끝을 맺었다.

한편 이 농어촌 목회자 전국대회를 위하여 여러분들이 후원과 격려가 있었고 차기 부총회장으로 출마한 광주지역의 진명옥 목사의 당회원(선거운동원 추정)이 문앞에서 직접 인사를 하였고 채영남 목사는 직접 방문하여 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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