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1차 에큐메니칼 대화마당

           제106-1차 에큐메니칼 대화마당

우리교단 총회 본부에는 전체를 관할하는 사무총장은 5개 상임부서 외에 재무와 재판 행정업무를 총괄하는 총무국(총무: 안영민 목사)과 기획국(해외 동역교단, 국제기구, 국내외 에큐메니칼, 연합기관) 담당: 노태민 목사)가 큰 축이다. 그중 기획국 업무중 국제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하겠다.

국제관계는 우리의 정서와 상식으로가 아니라 국제관례에 따른 업무 매뉴열을 지켜야 하기에 단 시일내에 아무나 맡아서 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 점으로 보아 이런 분야의 인재는 청년시절 부터 훈련하고 키워내지 않으면 안된다. 다행히도 신임 사무총장 부임후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출발하는 것 같아 다행이다.

관례로 에큐메니칼 위원장은 당선되는 총회 부총회장(이순창 목사)가 맡도록 되어 있다. 이는 그간 목회와 교계 경험만으로는 세계속의 한국으로 국제관계를 위해서 이전 업무를 파악하고 지평을 넓히라는 오랜 전통에서 기인한다. 그래서 이번 총회에서 부총회장이 된 이순창 목사 초청 송년회를 겸한 모임을 작년 말  12월 초순에 있었다.  

그리고 새해 첫 모임으로 에큐메니탈 대화마당이 다음과 같이 마련되었는 데 오는 2월 18일 오후 1시 부터 총회회관 4층 입주해 있는 크로스로드에서다. 참가자는 위원들과 국내외 이 분야 종사자들 약간명이다.  

주제강연으로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소개 및 PCK와의 향후 협력과제, CCA에서의 사역경험 공유“ 
문정은 목사(CCA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해외 연합기관 소개 및 PCK와의 향후 협력과제
“기독교선교연대(EMS) 소개 및 PCK와의 향후 협력과제” 발표: 최상도 교수(EMS 총대, 호남신대)
“세계선교협의회(CWM) 소개 및  PCK와의 향후 협력과제” 발표: 김주은 청년(CWM 총대)가 한다. 

그리고 앞으로 2차 대화마당에서는 우리교단이 관계하는 중요 연합기관인 WCC(세계교회협) WCRC(세계개혁교회커뮤니케이션), Mission21(스위스 개혁교회) 에 대하여 대화마당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지난 해 코로나로 인하여 1년간 연기된 WCC 11차 총회(독일 칼스루에)에 참가할 우리교단 총대들과 실무자 모임도 활발하게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총대는 김한호 목사(춘천동부교회) 배현주 교수(한국교회연구원) 장윤재 교수(이화여대) 조은하 전도사(부산장신대 졸업) 4인이다. 총대 파송 규정은 성직자 다음은 평신도이거나 여성, 청년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106회기 총회 에큐메니칼 위원과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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