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위민 애민 여민의 목민신앙의 부활을 기도할때!”

위민-애민-여민의 목민신앙의 부활을 기도할 때!"(마태15;32)

▲이원돈 목사 (부천 새롬 교회)

우리가 익숙하게 기억하고 있는 고영근 목사님은 독재에 항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독재자 앞에서 가감없이 전하였던 광야에서 외치시는 예언자의 모습이셨습니다,

   
 

그런데 이번 2015 4월6일 오전 11시 목민 고영근 목사 사료특별전시전시회에서 새롭게 발굴한 고목사님의 초기 목민 사역의 새로운 모습이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고영근 목사님은 초기 시골 마을인 갈담리 강진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하셨는데 고목사님이 갈담리에 도착했을 때는 전후라 마을은 온통 슬픔과 절망에 빠져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고목사님은 청년들에게는 야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성경학교를 통해,  어른들에게는 함께 일손이 되어줌을 통해, 마을과 교회를 세우고 상한 심령을 위로하고 치유하는데 기도와 헌신을 다하셨습니다, 그리고 그후 백운성결교회와 성우보육원 목회시절에는  집집마다 과실수를 심어주고 소독통을 메고 돌아다니시고 빈쌀통을 채워주셨다는 목민 목회 이야기가 이번 고목사님 사료 전시회를 통해 새롭게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고영근 목사님 전시회를 마무리하기 위해 모인 우리는  이번 고영근 목사님 사료 전시회를 통해 울타리의 양과 울타리 밖의 양 모두가 돌봐야 할 양이라 생각하고  양떼들을 위하고 양떼가 굶으면 나도 같이 굶고 양떼가 울면 나도 같이 우는 …

위민 애민 여민의 고영근 목사님의 목민 목회의 신앙을 열매로 수확할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이 추모 음악회에 앞서 이 예장 백주년 기념관에서 예장마을목회이야기라는 목회 세미나가 있었은데 거기에 모인 목회자들은 고 목사님의 이러한 모습은 우리 마을의ㅡ시대에 귀감으로 삼고  지금 돌봄 마을과 돌봄목회가 요청되는 이시대에 우리의 현대사를 온 몸으로 살아내신  ‘고영근 목사님의 일대기’를 통해 위민 애민 여민의 우리 <마을목회>의 역사성을 재발견하고 정체성을 확고히 하여 우리 후배 목회자들의 마을 목회의 귀감으로 삼자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목민 신학에 입각해 들여다본 한국 교회지역 교회 생태계(목민연구소 제공)

이처럼 오늘 가나안 성도를 비롯한 수많은 양떼들이 목자없이 양떼들처럼 유리하고 방황하는 이때에 이 방황하는 양떼들을 목양하고 고영근 목사님의 예언자적 목회와 목민적 목양 목회가 절실히 요청되고 있는 것입니다,마지막 당부의 말씀으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1. 오늘 우리는 이처럼 멋진 추모음악회로 모였는데. 저는 이 고영근 추모음악회가 오늘 한번으로 끊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고목사님이 성경을 요약하여 놓은 주옥 같은 많은 성경이야기들이 있다 합니다. 이제 우리는 그것을 이 마을의 시대 목민의 시대에 재해석하여 다시 랩으로 판소리로 ccm으로 작곡 작사하여 그리하여 복음의 본질적 정신과 신앙의 핵심 정신이 다시 우리 아동들과 청년들 사이에서의 마을과 마을사이에서 다시 들꽃 처럼 일어나고 불리워지길 간절히 기도하는 자리가 이 추모음악회의 자리가 되어야 될줄 믿습니다,

   
목민 고영근 목사 추모 음악회(지휘:장남 고성진)
   
손자 장인서 군의 바이올린 연주

2.마지막으로 하나더 부탁을 드린다면 특별히 우리 고영근 목민 연구소의 이사장으로 계시는 우리 고성휘 집사님이 지금 작은 교회 특히 작은교회 교회학교가 붕괴되어 가고 있는   이러한 한국 교회의 현실 속에서 이 마을의 작은 교회 교회 학교의 부활과  작은 교회의 기독교 문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중이오니

오늘 여기에 참여하신 고영근 목사님의 목민 신앙을 흠모하는 우리가 모두가 바로 이 교회학교의 부활과 기독교 문화의 부흥을 위해 우리 고영근 목민 연구소를 기도로많이 후원으로 해 주실뿐 아니라 이일에 함께 앞장서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위민 애민 여민의 목민 신앙의 부활을 위해 기도하는 목민연구소 이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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