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 장터 세상의 빛교회서

                    5월 9-10 열릴 예정 

   
 

지난 해 가을 장석교회서 시작된 예장 산하 농어촌교회에서 생산한 농사물과 가공품 직거래 장터가 오는 5월 9(금)-10(10)일 세종시 소재 세상의 빛교회(전세광목사)에서 다시 열린다. 1박 2일로 열리는 이번 장터는 세상의 빛교회와 함께 하지만 참가 교회가 준비한 품목은 제외해 협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 장석교회서 열렸던 직거래 장터

주최는 총회 농어촌부 산하로 조직된 총회직래장터위원회(위원장:송기섭목사)로 지난 10월 26일 열렸던 장석교회에서의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계속해서 열어가자는 참가교회들의 요청에 대한 총회적 응답이다. 이는 도농교회간의 협력과 함께 서로를 돕고 상생하기 위한 사업이다.

   
         * 총회 농어촌부장 전세광목사가 주제한 총회직래장터위원회 준비위 

이 일을 위하여 지난 2월 6일 농어촌선교회 부장 전세광목사가 시무하는 세상의빛교회에서 모여 명칭과 조직, 실무를 확정하고 준비한 일의 첫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이 번 행사를 토대로 앞으로 서울 영락교회와 강남 소망교회, 분당 가나안교회, 양주 예향교회등도 알아볼 것으로 알려졌다.

날로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농어촌교회를 지키고 일하며 선교하는 목회자들과 교인들의 수고와 애씀에 대한 노력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에 참여하는 교회는 9개 교회이며 준비한 품목은 다음과 같은 형식의 베너도 준비되여 있다.

   
   
 

이에 교회측에서는 탁자와 천막등 필요한 준비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1박 2일로 열려 숙소도 제공한다. 한편 이 행사를 위한 준비위원으로 그동안 예장 농목협회장 김동천목사, 농어촌부 서기 정성철목사, 총회 농어촌발전위원회 김정운목사외에도 

권역별 대표자로 중부 임기도목사, 수도권 송기섭목사 서부 강성룡목사 동부 윤태순목사 제주도도 참여했다. 이어 이 행사 조직 운영위원장은 송기섭목사 서기 이원영목사와 자문위원 이인성단장으로 조직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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