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사무총장 서리로 이홍정목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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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태 장신대 몬탈반의 신축교사 기공식 오른 쪽 첫째 이홍정목사(당시 총장) 네번 째 손달익목사(현 부 총회장, 당시 이사) | ||
20일(금) 오후에 열린 교단의 임원회(임원회장 박위근 목사)는 그동안 사무총장 후보로 지원한 7명의 후보자들을 면접하고 논의한 결과 이홍정 목사를 선임했다.
이홍정 목사 는 1956생으로 목사의 자녀로 서울사대, 장신대 80기, 95′ 영국 University of Birmingham 에서 Missiology/Theology Ph.d을 받았다. 이후 98-03′ 총회 기획국장, 04′-06′ Christian Conference of Asia(CCA, Executive Secretary for JIDS) 필리핀 06′-2010 아태장신대(APCCS) 총장, 한일장신대 석좌교수, 연세대학교 등 강의했다.
임원 회장인 총회장은 이날 선임된 이홍정 목사를 가을(9월) 소망교회에서 열릴 총회에 추천한다. 따라서 이 총회에서 총대들의 인준을 받으면 4년 임기가 시작된다.
남윤희 목사, 변창배 목사도 인준
이어 지난 16일(월) 열린 제 1 인사 위원회(위원장 김정서 목사, 전총회장)서 국내선교부 총무로 추천한 남윤희 목사(장신대, 대만 타이난 신학대학, 총회 국내선교부 간사)를 국내선교부 총무로, 기획국장으로 추천된 변창배 목사(장신대, 총회 간사, 안동교회 부목사, 호주 멜버른신학대학 박사학위 논문 중, 전 멜버른 서부교회 담임목사)를 각각 인준하였다. 이들은 전임자들과 업무 인계 인수를 받고 정식 근무를 하게 된다.
기독공보는 후임 사장 선임 못해
한편 같은 날 오전에 열린 교단의 기관지 기독공보의 이사회(사장 인선위, 위원장 박위근 목사, 총회장)은 그동안 사장 후보로 지원한 4명의 지원자 중 서류 미비 2명을 제외하고 2인을 놓고 표결을 하였으나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2차로 표결을 하였다, 그러나 역시 과반수가 되지 않아 이 인선은 무효가 되었다.
그 결과 이번 기독공보 후임사장을 인선하지 못하여 재 공모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번에 공모에 응모한 이들은 지원 자격에서 제외되어야 한다는 의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