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구 목사의 예장뉴스 소송은 재판부에서 기각처리
전 부천노회장 최경구 목사가 예장뉴스를 상대로 낸 명예훼손 손배소 재판이 2월 7일(금) 기각되였다.
당시의 보도 내용은 부천노회장 최경구가 분쟁중인 부천 처음교회가 공동의회에서 교단탈퇴을 결의 하던 주일 오후 노회의 임원들과 같이가서 설교를 하고 윤대영 목사를 지지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은 당일 교단탈퇴에 대하여 노회로 부터 지지를 받는 듯한 싸인을 준 것이라고 비판한바 있다.
또 산하교회가 교단을 탈퇴하는 중차대한 일을 막고 바르게 지도하지 않은 것은 소속 노회장으로써 지도 감독할 의무와 책임을 져버린 일이라는 점을 비판했다. 최 목사는 윤대영 목사와 이전 부터 긴밀한 관계로 갖고 소위 교회 살리기 모임의 대표로도 활동했으며 윤대영 목사를 대신하여 구리 처음교회의 최욱연 목사와 가족들을 고소하는 일도 한바 있는 전력을 소개하였다.
그러고도 임기를 마치는 현직 노회장이 다시 부노회장에 출마한 것도 언급하였다. 이는 교단 역사상 초유의 일로 다시 노회임원이 되여 문제가 되는 윤대영 목사를 도우려는 정황으로 판단하였다. 이에 대하여 최목사는 행정의 연속성(장로 부노회장이 출마를 한것을 저지려는 의도)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답하며 부노회장 낙마의 책임과 자신의 사진 사용을 걸어서 소송을 한 것이다.
이런 내용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2천만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제기한 것인데 이것도 편집 실무자를 상대로 한 것이 아니라 발행인인 백도웅 목사로 한 것은 고의성 있는 치사한 일이다. 그리고 이 탈퇴 결의가 노회에 보고 되지 않았고 윤대영 목사가 부천노회 은퇴목사를 인정을 받았으니 부천 처음교회가 탈퇴하지 않은 증거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말 장난에 불과하다. 탈퇴를 하고 노회에 보고을 하고 허락을 하는 노회는 없는 데 이는 "아기를 낳았지만 호적을 올리지 않았으니 안 낳았다" 는 말과 비숫한 것이다.
우리는 답변서에서 당시 부천 처음교회 공동의회록의 녹취록(사진 자료)은 분명히 탈퇴한다는 결의를 확인하였으며 현직 노회장의 중립의무 위반과 윤대영 목사와의 금전적 관계로 보아 산하 교회의 분쟁에 대하여 바르게 지도해야 할 공적직무를 위반하고 윤대영 목사의 편을 든 정황을 들어 답변하였고 재판부는 이에 대하여 법리적 판단을 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 탈퇴가 합법인가? 를 떠나 사실관계만을 다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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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회 서기 정인교 장로는 단서를 달기는 했지만 당회가 결의한 "교단 탈퇴" 을 보고하고 있다. | ||
전 부천노회장 최경구 목사가 제기한 손배소 건에 대한 예장뉴스의 답변 요지
1. 예장뉴스는 보도에서 최경구 목사는 부천 처음교회(윤대영 목사)가 노회를 탈퇴하는 공동의회 직전의 예배에서 설교한 것은 소속 노회의 노회장으로 부적절한 일이라고 비판하바 있다. 노회장이 분쟁이 있는 교회에서 지도 감독하지 않고 특정세력을 도우려는 오해를 살수도 있었다는 점을 비판했다. 또 당시 본인이 현직 노회장이면서도 다시 부노회장에 출마한 것도 전례없는 일로 비판한바 있다(이유는 장로 부노회장이 될까봐 행정의 연속성이라는 차원에서 출마)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56(직무 유기 비판기사)
2. 또 최경구 목사는 자신은 설교후 자리를 떠서 이후의 일을 모른다(탈퇴를 했는지)고 하며 그후 노회에서 보고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부천 처음교회는 노회를 탈퇴하지 않았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3. 그리고 부천 처음교회가 아직도 부천노회에 소속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보도시점과 당일 회의에서 탈퇴결의(녹취록 사진자료)를 했다는 것과 노회 탈퇴란 선언적이며 보고되지 않는 다는 점에서 "탈퇴" 라는 행위가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4. 이 보도로 인하여 자신의 명예훼손을 당하고 부노회장에 피선되지 못하였다는 것에 대한 배상을 요구 하였다. 그러나 자신이 선출이 되지 못한 것은 노회원들이 노회장으로의 부적절한 처신과 중립의무를 져버린 것에 대한 (180:28표) 판단이다.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45(부노회장 출마 기사)
5. 최경구 목사는 이미 오래 전 부터 부천처음교회가 부도직전의 교회들을 인수합병하는 소위 "교회살리기" 라는 일에 위촉되여 대표권을 행사하거나 윤대영 목사를 대신하여 소송도 하는 등 금전적 편의도 제공받은 정황이 있다. 이러한 행태는 윤대영 목사의 지시를 받고 그를 비호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처사는 노회장이라는 공적직무인 객관성과 윤리성을 저버린 일로 교단의 개혁과 바른교회,바른 목회를 위한 본 신문사의 취지로 볼때 마땅히 비판적인 보도를 한 것이다.
이렇게 잘못을 하고도 자기에게 불리하고 불편한 보도를 하였다고 형사로 고발을 하고도 조사를 지켜보지 않고 동시에 민사 손배소를 한 것은 신문을 불편하게 하려는 의도이다. 그것은 바른 말을하는 언론보도를 굴절시키고 재갈물리려는 의도로 보인다. 우리는 예장뉴스에 거론된 개인에 대하여는 아무런 관심이나 감정이 없다. 그 분들이 사회적으로 교계에서 맡고 계신 직책이나 하시고자 하는 일에 대한 과정의 합법성과 교계의 정서등을 고려하여 비판을 하는 것이니 비판적인 말을 한다고 해서 섭섭하게 생각들 마시기를 바란다.
예장뉴스는 창간 정신대로 교회의 개혁과 지도자들의 공적사명을 확립하기 위하여 부정과 불법의 현장에 관련된 인물은 가감없이 실명으로 보도하여 비판한다는 취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였다. 성원해주시고 지지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한다. 또 앞으로도 큰 일을 도모하시고 준비하시는 분들은 더욱 몸과 마음을 삼가하시고 모든 일을 음모와 정치에 기대여 하지 마시고 바르게 선하게 하시기를 부탁한다.
1. 예장뉴스는 보도에서 최경구 목사는 부천 처음교회(윤대영 목사)가 노회를 탈퇴하는 공동의회 직전의 예배에서 설교한 것은 소속 노회의 노회장으로 부적절한 일이라고 비판하바 있다. 노회장이 분쟁이 있는 교회에서 지도 감독하지 않고 특정세력을 도우려는 오해를 살수도 있었다는 점을 비판했다. 또 당시 본인이 현직 노회장이면서도 다시 부노회장에 출마한 것도 전례없는 일로 비판한바 있다(이유는 장로 부노회장이 될까봐 행정의 연속성이라는 차원에서 출마)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56(직무 유기 비판기사)2. 또 최경구 목사는 자신은 설교후 자리를 떠서 이후의 일을 모른다(탈퇴를 했는지)고 하며 그후 노회에서 보고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부천 처음교회는 노회를 탈퇴하지 않았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3. 그리고 부천 처음교회가 아직도 부천노회에 소속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보도시점과 당일 회의에서 탈퇴결의(녹취록 사진자료)를 했다는 것과 노회 탈퇴란 선언적이며 보고되지 않는 다는 점에서 "탈퇴" 라는 행위가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4. 이 보도로 인하여 자신의 명예훼손을 당하고 부노회장에 피선되지 못하였다는 것에 대한 배상을 요구 하였다. 그러나 자신이 선출이 되지 못한 것은 노회원들이 노회장으로의 부적절한 처신과 중립의무를 져버린 것에 대한 (180:28표) 판단이다.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45(부노회장 출마 기사)
5. 최경구 목사는 이미 오래 전 부터 부천처음교회가 부도직전의 교회들을 인수합병하는 소위 "교회살리기" 라는 일에 위촉되여 대표권을 행사하거나 윤대영 목사를 대신하여 소송도 하는 등 금전적 편의도 제공받은 정황이 있다. 이러한 행태는 윤대영 목사의 지시를 받고 그를 비호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처사는 노회장이라는 공적직무인 객관성과 윤리성을 저버린 일로 교단의 개혁과 바른교회,바른 목회를 위한 본 신문사의 취지로 볼때 마땅히 비판적인 보도를 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