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 권리가 개인 인권 보다 앞서지 않아
서북노회 풀향기교회는 전임 전성진 목사가 설립해 30여년간 목회하면서 약 5천평의 대지에 1,500평 교회와 부속건물도 지어 놓고 2021년 은퇴했다. 그리고 현재 2대 목사로는 신평진 목사라는 분이 부임해 목회 중인데 이 분에 대한 비난이 연일 화제다. 문제를 제기하는 이들은 신목사의 신분과 자격요전 청빙, 청목 과정에 대한 것인데 보도만 나와도 힘든 데 윤리적 판단들 까지 하는 데 과유불급이라는 평이다. 이런 식이면 어느 목사와 교회가 온전하겠는 가?
신평진 목사의 한국에서의 사역은 ‘거룩한빛광성교회’ 서 분립 개척한 ‘거룩한빛운정교회’ 부목사를 지내면서 목회검증을 받았다는 평이다. 또 미국의 정통 장로교단의 보수적인 웨스트민스트서 공부하고 중도적인 PCUSA 소속의 프린스턴신학교를 나왔으니 경력상으로도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다만 절차상 회원만 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노정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무슨 큰 범죄나 저지른 것 처럼 회자되 인격살인을 당하는 중으로 보인다.
목회권은 두 가지로 첫째 행정과 치리권까지를 갖는 정식 당회권을 갖는 위임목사와 담임목사(3년)와 목회(설교나 심방)에 대해서 만 제한적 위임을 받는 두 가지다. 이런 것은 자의나 교인들만의 요청으로 되지 않고 반드시 상회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 문제는 상회로부터 당회장권을 부여 받지 않았는 데 당회권을 행사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신평진목사는 당회장으로 부터 목회를 허락받은 신분으로 목회직무상으로나 사회 윤리면에서 문제가 없는 데도 이런 취급을 당하는 것은 인격권 침해다.
이 분이 시간적으로 지연되기는 했으나 장신대 청목 과정을 한다고 하는 데도 일단의 교인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입학을 허락한 장신대 더러 서류를 내놓으라는 등 하는 것은 불법이다. 이런 요구에 일일이 해명하거나 응할 의무는 없다. 청목지원을 위한 서류 공개도 불가한 게 해 이는 개인의 신상에 대한 것이기에 학교든 노회든 보호해줘야 한다. 법의 판결이 아닌 이상에는 누구도 개인의 신상정보를 노출하면 처벌을 받기 때문이다.
교회의 공식회의나 문서 갖고 판단해야
교회에는 당회나 제직회, 공동의회같이 교인들의 총의을 모으는 회의체가 존재하기에 교회의 문제는 여기를 경과하여 나오지 않은 것은 공식성이 없다, 그 외에는 하나의 주장이나 의견일지 모르나 공교회의 입장이나 의제가 아니다. 그러나 외부에다 일방적으로 폭로전을 하는 것인데 이런 것이 바로 교회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일로 교회법에 의하면 치리가 가능한다. 따라서 노회나 교회 당회장은 제도교회서는 교회다운 방식이나 언어가 아닌 외부와 결탁한 폭로전에 끌려가면 안된다.
따라서 신평진 목사는 서북노회로부터 풀향기교회의 목회를 당회장으로부터 위임받은 제한적 목회는 하는 중으로 당회권을 행사하고 있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교인 몇 명이서 문제를 제기한다고 해서 이에 다급하게 문제 삼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그는 본 교단서 안수 받지 아니한 분으로 회원이 되고자 하는 과정에 있을 뿐으로 총회가 정한 법과 절차를 이행하는 것을 기다려 줘야 한다.
이외 교회재산에 대하여 신평진 목사 명의의 등기도 임시적 대표자일 뿐이지 그렇다고 신평진 개인의 것은 아니다. 교회의 결의에 의하여 얼마든지 대표자는 변경이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대표자로 선임하기 위한 교회 내 행정적 절차가 있었다면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이에 대한 정보 공개 요구도 교회 공식 회의체는 가능하지만 외부인은 불가인데 은행에서 아무리 잔고가 없는 통장도 본인 외에는 볼 수 없는 것과 같다.
외국시민권자의 회원권
또 헌법에 ’외국 시민권자는 교회의 직원이 될 수 없다‘ 라는 조항 위배라는 말도 하는 데 위임목사의 경우는 엄격한 제한을 하지만 담임목사의 경우나 청목 과정에서의 배려는 여러 노회에서 사례가 있다. 노회는 교회의 화평과 안정을 지도하고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교인들이 원하는 직원에 대하여 제한적으로 일정한 자격을 취득할 때 까지는 기다리고 인정하는 것은 불문율이기에 문제 될 일이 아니다.
이런 문제가 제기되자 신평진 목사는 5월 초 미국시민권을 포기하는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한다. 그만 큼 풀향교회 목회에 대한 사명과 집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노회는 이 교회의 문제를 일부 교인들이 문제를 제기한다고 하여 무시하거나 크게 보지 말고 해 교회 당회장으로 하여금 철저하게 법과 질서를 공지해주고 지도 감독해야 할 것이다. 장로교 목회는 일단은 노회가 파송한 당회장이 최종 책임을 지는 것이니 노회를 대리하여 그럴 권한이 있는 것이다.
교단법이나 노회나 당회장에 대하여 어느 교인이 문제를 제기한다고 해서, 언론이 뭐라고 한다고 해서, 무슨 언행을 내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 정당성이나 합법성이 결려 된 사안이나 사람들일수록 선정적인 언론이나 외부 브로커들과 결탁하여 자기들의 의사를 일방적으로 증폭시키고 선동하여 이슈를 선점하는 것이 바로 작전이다. 따라서 언론도 일단은 아픈 일에 대해서는 보도만 하는 것이지 윤리적 가치 판단까지 같이하면 안되는 데 결론은 독자들이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교회법도 그렇고 치리도 죄를 지은 자에게 회개하게 하고 바르게 인도하자는 것이지 죽이자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노회는 교회를 살리는 것을 최선으로 하여 교인이나 지도자를 보호하는 것이지 내치고 정죄하는 방식이 되서는 안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앙안에서 교회다운 방식으로 믿는 자의 정서로 풀어가야지 몰려다니고 인터뷰나 하고 세상 방식으로 집단적 액션을 해서 일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 때 법은 통하지 않는 다는 관례를 만들어 내야 한다.
결론과 평가
풀향기교회의 목회자 문제를 노회가 주도권을 갖고 지도하고 권면하지 못하면 교회나 교인 지도자들을 보호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비록 교회 밖에서 지만 문제를 제기하는 분들의 의견도 청취하고 교회 안에서 침묵하거나 신평진 목사를 지지하는 분들도 살피서 당회장이신 서성환 목사(송포교회)를 포함하여 지난 4월 말 열린 봄노회서 허락된 위원회가 화해든 수습이든 조사든 공식적으로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면 될 일이다.
신평진 목사가 풀향기교회를 통하여 서북노회의 정회원이 되기 위한 절차를 본인이 원하고 교인들이 허락하고 노회가 추천을 하고 학교가 받아줬다면 그것 자체로 하나의 과정으로 존중해야지 누구도 뭐라고 할 수는 없다. 또 회원이 아니라면 치리도 불가능하고 그럴만한 범과도 없어 보인다. 따라서 노회나 당회장은 그를 보호해줘야 한다. 따라서 지도자에 대한 자격 시비는 교회의 공식회의(제직회나 공동의회)를 경과한 것이 아니면 응할 필요가 없고 상회는 목사 회원들의 인권과 사생활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또 노회 임원회가 직접 이런 사안에 나서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국가 간도 그렇고 상대가 있는 곳 과의 협의나 화해는 준비된 소위원들이 조율하고 최고 결정권자는 결과에 사인하고 악수하고 사진만 찍는 것이다. 그래야 예상치 못할 리스크 관리도 그렇고 잘못된 결과에 대하여 하중을 받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기왕에 노회는 조직된 위원회에 힘을 실어주고 쌍방의 의견을 청취하고 법리적인 것과 감정적인 것을 분리시켜 적극 응대하면 될 일이다.
신평진목사(1980년생 46세) 약력
학력/ Westminster Collge (B.A.),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M.Div.)
목회경력/ 뉴져지 연합장로교회, 뉴욕 아름다운교회, 거룩한 빛 광성교회(예장 통합), 거룩한 빛 운정교회(예장 통합), 현 풀향기교회(예장 통합)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속 시원한 공정한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속이 다 시원한 기사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ㅉㅉ
이 댓글 풀향기 사모 아닙니다.
이런 짓을 하고도, 기독교라고 하고 다닙니까?
어디가서 교인이라고도 하지마세요.
수준이 풀베이비 수준 그 이하네요.
예장뉴스 소개 | | 등록번호 : 서울 아 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대표 : 이상진
1. 관계의 성격: 독립 언론과 감시자
– 비공식 기구: 예장뉴스는 교단(총회)이 직접 운영하거나 공식 인정한 기관지가 아닙니다. 따라서 이들의 보도 내용은 교단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독립적인 논조를 유지합니다.
– 비판 및 견제: 교단 내의 권력 남용, 재판 문제, 인사 비리 등 민감한 현안에 대해 비판적인 기사를 자주 다루며 총회와 노회를 감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권사님
하나님께서 아실테니 잠잠히 기디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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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 및 견제: 교단 내의 권력 남용, 재판 문제, 인사 비리 등 민감한 현안에 대해 비판적인 기사를 자주 다루며 총회와 노회를 감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교단에는 총회와 헌법이 있고 헌법에 위배된 일을 판결하는 헌법재판국이 있습니다.
정당성이나 합법성이 결려 된 사안이나 사람들일수록 선정적인 언론이나 외부 브로커들과 결탁하여 자기들의 의사를 일방적으로 증폭시키고 선동하여 이슈를 선점하는 것// 사실관계를 따져보시고 증거를 가지고 논해야겠지요.
첫째 행정과 치리권까지를 갖는 정식 당회장과 목회(설교나 심방)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위임받는 두 가지다. 이런 것은 임의나 교인들의 요청이 아닌 노회의 허락이 있어야 가능한 것으로 기간에 상관없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문제는 상회로부터 당회장권을 부여받지 않았는 데 당회권을 행사한다면 문제가 될 수는 있겠으나 // 이것도 가려봐야겠지요
제대로 알기 바랍니다
불법자들의 모음
오직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풀향기에서 이루어지길 온 성도가 잠잠히 기도만 하며 견디고 있습니다. 신평진 담임목사님께서 절대 가짜뉴스나 비방에 댓글도 싸움도 하지 말라고 하셔서요. 너무 선하신 우리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20년 넘게 신앙생활을 해왔고, 풀향기교회에 온 지는 2~3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볼 때 신평진 목사님의 목회는 말씀 중심이고 성도를 향한 따뜻함이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고, 교회를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신목사님과 함께하시며 선한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우리 신평진 담임목사님 이 너무 불쌍해서 너무 죄송해서 많이 울었습니다
주일에 그래도 성도들 보며, 활짝 웃어주는 목사님 보면서 또 울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풀향기 사역자로서, 풀향기교회가 진심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풀향기 함께 기도합니다
나는 필리핀 성도입니다.
신평진 목사님은 정직합니다
미안합니다
There are leaders who stand tall not because they are unhurt,
but because they have learned to carry the pain no one else sees.
The true shepherd is not the one without wounds—
but the one who keeps loving, even while pierced by betrayal, criticism, and silent battles.
Every arrow represents words spoken behind their back,
every scar tells a story of sacrifice,
and yet… they still reach out their hand.
While others kneel, receiving, learning, and growing—
there stands one who bleeds quietly,
holding the Word, choosing to guide instead of give up.
Not all wounds are visible to those who follow.
Not all burdens are understood by those being led.
But heaven sees what people overlook.
A real pastor doesn’t just preach truth—
he lives it, suffers for it, and stands firm in it.
So before you judge the one in front,
remember…
they carry more than what you see.
✅️Pray for your leaders.
✅️Honor their sacrifice.
✅️Stand with them, not against them.
Because behind every strong pastor
is a battlefield they never talk about—
and a God who never lets them fall.
God bless you Pastor Amos Shin. 🙏
조회수에만 집착해 자극적인 워딩으로 사람들을 선동하는 유튜브 렉카, 가짜 뉴스를 선동하고 그에게 협조하며 확인되지 않은 억지 주장과 인터뷰를 이어가는 분들은 그만하세요.
교회는 특정 개인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사모님을 사칭하며 댓글을 남기는 행동도 멈춰주세요.
정말 할 일이 그렇게 없으신가요? 그런 시간에 차라리 성경 한 구절이라도 더 읽으세요. 보는 사람까지 민망할 정도로 너무 유치합니다.
신평진 목사님, 목미경 사모님 힘내세요.
힘드신 상황 속에서도 늘 밝게 웃으며 성도들을 맞아주시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참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신평진 목사님, 정직하고 따뜻한 목회에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근거 없는 비난에 마음 상하지 마시고, 지금까지 그러셨던 것처럼 말씀 중심으로 든든히 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풀향기교회의 향기가 더욱 널리 퍼지길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풀향기교회를 다니면서 아이를 낳고 기르고 있습니다. 풀향기에서 사랑 속에 두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 너무 행복합니다. 풀향기 화이팅! 신평진 화이팅!
목사님,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사역에 전념하시는 모습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세상의 자극적인 목소리보다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귀 기울이시는 목사님을 응원합니다.
절차를 밟아가는 과정 속의 진실은 결국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목사님 곁에서 함께 기도하는 많은 성도가 있음을 기억해 주세요.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지난주일, 한 성도가, 너무 속상해,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 목사님, 고발자들을 어찌하실겁니까? 우리도 성도로서. 너무 힘이듭니다” 신평진 목사님이 대답하셨습니다. “ 함께 가야죠 ” 우리는 속이 터졌지만, 하나님은 신평진목사님의 중심을 기뻐하셨으리라 확신합니다. 이분이 우리 풀향기 목자이십니다. 우리는 절대 싸우지 않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으로 훈련시키고 양육한 하나님자녀답게 성도다움을 지킵시다.
저는 순수하고 정직하게 목회하시는 목사님이 참 좋습니다.
또 교회 전체의 따뜻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사모님의 섬김도 늘 감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사랑과 섬김으로 공동체를 세워가시는 두 분을 보며, 이번 일로 마음이 아플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일하십니다.
이범♡, 김학♡ 등의 틀딱들은 교회가 싫으면 나가면됩니다.
속세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이 있습니다. 틀딱들은 교회 흔들기를 당장 멈추고, 성경으로 기본으로 돌아가세요. 감히 교회를 주님의 전을 흔들고 평안히 살기를 바랍니까? 회개하고 성경으로 돌아가세요.
그리고 목사님 설교중에 혼자 소리내서 기도하는 틀딱 권사님도 그 짓을 당장 멈추고, 기도시간에 기도하세요. 3류, 찌라시 렉카유튜브에 출연해서는 기도를 못하게 한다는 선동하지 마시고요.
교회를 흔드는 틀딱들이 문제입니다!!! 틀니딱딱
개추박아요
청년들에게 정말 미안합니다
지금이시대에 신평진 목사님같은 분 찾기 쉽지않습니다. 욕심 없으시고 영적으로 깨끗하시고 예수님 모습닮아가기를 애쓰시는 모습에 늘 존경하고 있습니다~
지금이시대에 신평진 목사님같은 분 찾기 쉽지않습니다. 욕심 없으시고 영적으로 깨끗하시고 예수님 모습닮아가기를 애쓰시는 모습에 늘 존경하고 있습니다~
나는 풀향기에 흙이 되겠다는 목사님의 고백이
아직도 마음속에 크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섬기는 마음과 선교의 마음을 늘 강조하시고
선한 영향력으로 살아 가기를 배우며 풀향기는
그렇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바르게
섬기기를 진정 바래봅니다 돌아 서시면 됩니다
목사님은 지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를 안아 주실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심이 통하길 기도합니다
맞습니다. 돌아서시면 됩니다. 그들에게 돌을 던지고 우리가 또 감정을 내세우고 극면할수록 결국 신평진목사님만 다치시고 우리는 목자를 잃습니다
심판은 하나님이 하시고 결국 진리는 들어납니다
우리는 이럴때일수록 더 풀향기정신 성도답게 섭시다
정확한 뉴스 내용 감사합니다.
세상과 같은 방식인, 기독교 렉카라는 말이 생기게 된 그분들의 방법은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께로 돌이켜 그리스도인답게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신평진 목사님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랑으로 성도를 지키며 묵묵히 목회를 이어가고 계신 분입니다.
주일마다 전해지는 말씀을 통해 많은 성도들이 눈물로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근거 없는 소문과 일부의 왜곡된 주장으로 교회를 흔드는 일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사랑으로 품으려 애쓰는 목사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진실은 결국 드러날 것이며, 기도하며 그날을 기다립니다
힘내세요~ 목사님 사모님! 진짜 풀향기들~
신평진 목사님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랑으로 성도를 지키며 묵묵히 목회를 이어가고 계신 분입니다.
주일마다 전해지는 말씀을 통해 많은 성도들이 눈물로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근거 없는 소문과 일부의 왜곡된 주장으로 교회를 흔드는 일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사랑으로 품으려 애쓰는 목사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진실은 결국 드러날 것이며, 기도하며 그날을 기다립니다
힘내세요~ 목사님 사모님! 진짜 풀향기들~
어둠은 절대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 !!
어디서 이렇게 귀한 목사님을 담임으로 모실수 있는지
호강에 겨워 그러십니까??
제발 정신울 차리고 사단에 조종당하는 어리석은 짓을 멈추시길
기도합니다!! 당신들은 목사님ㅇ 고용주가 아닙니다
당신들 맘에 안들면 무조건 내치려하는 못된 행동들은 어디서 배웠습니까 ??
그동안 신앙생활은 거짓으로 해왔는지 부끄러움을 제발 아십시요!! 당신들 때문에 정신적으로 피곤합니다 !!
피해보상이라도 요구하고 싶지만 같은 사람될까봐
참고 있습니다 회개하세요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시려고
그러십니까??
진리는 승리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흑이 아니면 백
과도하게 편중되는 이런분위기는 뮙니까
향기나는 공동체에서 점점 멀어지게하는 이게 바로 리더십부재아닐까
편중?
본인들에게 불편한 상황이면 무조건 고발하는 여섯명 그럼에도 절대 맞고소 하지 않고 견디는 풀향기
목사님조차,…. 피눈물 흘리며 견디는 풀향기
선한리더십 덕분에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우리 잠잠히 기도로 견디는중입니다 밞혀도 예수얼굴에 누가될까 소리도 못내는 플향기가 이제사 웁니다.
우리 정말 지금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풀향기
교회 지침에도 간곡히 부탁전달받았습니다. 많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분명히 하나님의 위로가 임할것입니다. 절대 감정적 대응, 분풀이 하지 맙시다. 원수도 사랑하라 하셨거늘, 그래도 30년넘게 동고동락한 지체들입니다. 그들이 돌아와야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하나됨이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또, 탕자를 쫒아내려는 큰아들이 되지맙시다. 그들이 돌아온다면, 분명히 하늘아버지는 맨발로 뛰어나가 안아주시는 아버지가 우리하나님입니다. 우리 감정보다 말씀앞에 서는 풀향기가 됩시다. 우리가 그들이 되지맙시다.
하나님의 심판은 분명히 있다.
풀향기 힘내서 기도합시다. 기쁘게 찬양합시다
당당하게 선교합시다 우리풀향기는 하나님 잔치를 이루는 공동체입니다. 전도합시다
금요광야기도회 저녁8시30분
풀향기교회 본당 매주금요일
수요 중보기도회 오전 10시
풀향기교회 아름다운채플
매일 새벽골방기도회 오전 5시 30분
풀향기교회 아름다운채플
(매달 첫주 토요일 월삯 온가족골방기도 오전 6시)
주일 오전 9시 11시 본당
주일 4시 인앤아웃 영어예배 필리핀성도
( 일산 디바인교회 예배당)
매달 한번 수요일 찾아가는 예배
연세요양병원, 포근한요양병원
세례가 끊이지 않는교회
말씀이 살아숨쉬는 교회
성도가 아낌없이 배푸는 교회
연약해도 내것을 채우기보다는 소외된 이웃과
선교에 아낌없이 나누는교회
내것이 아닌 공동체를 위해 섬기는 교회
낮은자리에서 겸손한 당회
자유롭게 토론하고 소통하는 운영의원회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교회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교회
새가족이 따뜻함을 느끼는교회
가정가정이 회복하는 교회
우리교회 풀향기교회
(히브리서 3장 / 개역개정)
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끝까지 사랑하겠습니다.
풀향기 성도님들 훌륭하십니다(토닥~토닥)
어둠이 깊으면 새벽이 가까이 온것입니다
목사님 사모님 성도님들 힘내십시요
화이팅!!!!
풀향기 성도님들 훌륭하십니다(토닥~토닥)
어둠이 깊으면 새벽이 가까이 온것입니다
목사님 사모님 성도님들 힘내십시요
화이팅!!!!
악은 악으로 드러나고
선은 선으로 드러납니다.
신평진 목사님 힘내십시오.
거룩한빛 광성교회 성도들과 동역자들 역시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뉴욕 롱아일랜드 아름다운 교회 성도들도
정말 따뜻하고 사랑많은 신평진 아모스 목사님을 기억하고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는 아직도, 넉넉한 재정과 많은성도들의 바램과 지지를 받으며, 건강한 분립개척을 눈앞에 두고, 아프고 빚많고 무너진교회로 가신다는 신평진 목사님 소식에 충격받은 1인 입니다. 그러면서도 역시 신평진 목사님 답다 감격하고 풀향기로 함께 가지는 못햏지만 항상 응원하고, 운정교회에서도 항상 풀향기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참 악하고 나쁜 소수의 사람들로 인해 , 목사님이 많이 상심하고 건강해치실까 우려됩니다. 힘내세요 목사님. 얼마전 거룩핝빛 운정교회 오셔서 주신 말씀 정말 은혜 많이 받고 울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부부 결혼식 주례해주신 신평진 목사님
목사님 힘내세요. 너무 가슴아프지만
하나님께서 꼭 목사님을 지켜주실거에요.
목사님 축복과 가르침으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나는 신평진 목사님의 티 없이 맑고 선한 눈빛에 반해서 4년 째 풀향기 안수집사로 신앙생활합니다. 70평생 내가 처음으로 존경하는 목사를 만났습니다. 나이는 아들뻘이지만, 이 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악인들로 인해서 결국
주의 몸된 교회가 만신창이
주님! 이제 그만 침묵하소서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입니다.
신평진 목사님 힘내십시오.
풀향기는 이미 승리했습니다.
풀향기 아름다운 공동체.
신펑진 목사님의 리더쉽은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섬김과 낮아짐의 리더십임을 시간이 흐를 수록 드러나고 느껴집니다.
거헨 세상의 풍파에 예수님이 그러하셨듯 요동함없이 묵묵히 덮으시고 참이래심은
천하보다 귀한 한영혼을 살리시는 예수님의 사랑이 녹아지고 흘러가는 사랑 가득 담으신 진정한 목자이시기에 가능한 모습이라고백하게 됩니다.
풀향기교회 참 어려운 시간이지만, 진정 세상이 감당할수 없는 귀한 목시님과 함께할 수 있음이 정말 부럽고 크게 기대됩니다..
주님 주님이 방법이 조용하지만 아름답고 힘있게 드러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땅에 예수님의 성풍닮은 참 목회자 선물로 주심 감사합니다.
풀향기 아름다운 공동체.
신펑진 목사님의 리더쉽은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섬김과 낮아짐의 리더십임을 시간이 흐를 수록 드러나고 느껴집니다.
거센 세상의 풍파에 예수님이 그러하셨듯 요동함없이 묵묵히 덮으시고 참으심은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살리시는 예수님의 사랑이 녹아지고 흘러가는 사랑 가득 담으신 진정한 목자이시기에 가능한 모습이라 고백하게 됩니다.
풀향기교회 참 어려운 시간이지만, 진정 세상이 감당할수 없는 귀한 목시님과 함께할 수 있음이 정말 부럽고 크게 기대됩니다..
주님 주님이 방법이 조용하지만 아름답고 힘있게 드러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땅에 예수님의 성풍닮은 참 목회자 선물로 주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