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세우시는 새해 계획” (눅 3;3-9)
우리는 매해 계획을 세워 봅니다, 그런데 늘 새해 새아침의 문제는 작심 3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올해는 어떠한 계획을 세울까? 결론은 하나님이 나의 인생과 나의 일년을 계획 하셔야 한다는 것 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나의 인생의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로 하나님의 세우시는 계획은 오늘 누가 복을 3장 4절의 세례 요한 처럼
늘 광야에서 변방에서 시작하고 광야와 변방에서 불어오는 새 바람이었습니다,
새해 계획의 성공의 첩경은 우리가 저 광야와 변방의 낮은 곳으로 내려가서 가장 밑바닥에서 시작하면 거의 실패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반면 높은 곳에서 시작하면 반드시 실패합니다,
둘째 우리가 “하나님이 세우시는 새해 계획”에 참여 하려면
새해에는 우리 삶이 참으로 새로워져야 한다,
하나님은 높은것을 낮추고 낯추인것을 높이고 굽은것을 곧게 하십니다. 즉 우리를 변화시키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앞에서 나를 비우고 물러서야 합니다.하나님이 중심에 서게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버려야 할 것이 두가지 있습니다, 그 하나는 우리는 새해를 시작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과거의 후회를 버리고 미래의 불안을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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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로 우리가 “하나님이 세우시는 새해 계획”에 참여 하려면
우리는 새로운 삶의 생태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시대의 생태계가 바뀌어 가는데 교회는 아직도 너무나 교회 중심적입니다,
이렇게 나가다가는 사회적으로 도태되는것이 아닌가 하는 위기감이 있습니다,
교우 여러분 다시 말해서 이제는 더 이상 혼자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진정한 신용을 가지고 협동과 상생의 공적인 공동체와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야 할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중심 지향, 욕망 성취, 무한 경쟁의 나쁜 생태계를 버리고, 변방 지향, 회개 실천, 상호 공생의 아름다운 생태계의 꿈꾸는 새해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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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째로 우리가 “하나님이 세우시는 새해 계획”에 참여 하려면
우리는 진정으로 헌신성을 새롭게 배워야 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세이비어 교회는 교인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일정한 봉사의 헌신 서약을 하지 않으면 10년을 다녀도 교인이 될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 교회는 외형으로는 대형교회의 성장주의로 떠들썩하지만 실제로는
영적 빈곤의 악순환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헌신을 알지 못하는 신도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 세이비어교회에서 운영하는 ‘토기장이의 집’. 까페와 서점으로 시작한 이곳은 현재 지역주민들과 복음을 이야기하는 장소가 되었다.
이런면에서 보면 항상 문제는 선택의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우리 자신들 이라는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하나님이 세우시는 새해 계획”에 참여 하려면 이제 우리는 성취에서 회개로 나가야 합니다. 새해는 이처럼 회개로 시작되어야 할줄 믿습니다,
1. 우리는 새해 세상의 번영보다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가치를 권하여야 합니다,
2.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영원한 삶이 ’그 어떤 세상적인 부나 번영과 건강보다 더 낫다는 것’을 보여주고
3.“건강, 돈, 생명보다 존귀한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실재하고 의미가 있음을 몸으로 보여주는 헌신된 대가를 치루는 그리스도인들이 이제는 탄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우여러분 새해에는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오늘 세례요한처럼 대가를 치루고
구체적으로 헌신을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다되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