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점점 더 알아가는 신앙

하느님을 점점 더 알아가는 신앙

   
 

기독교인의 신앙은 고장되지 않고 날마다 자라는데

그것은 바로 하느님을 알려하기 때문입니다.

무한하신 하느님을 알려면 매일 자라고 변화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앙 성장이 멈출 때 교회가 침체되고 부패하게 됩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문제는 그 신앙성장이 멈추어서

새로운 영의 진리를 받아드리려 하지 않으려는데 있습니다.

그 신앙의 틀이 굳어져 그 안에 갇혀버려 새로운 진리에 대한 탐구나 호기심은 사라지고

그 틀속에 안주하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하느님을 점점 더 알고"라는 바울의 말씀은 하느

님을 아는 지식을 고정시키지 않고 미래를 향하여 열어놓고 있음을 뜻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잠시도 멈추지 않고 계속 자라야만 합니다.

  

안동교회에서 28년 목회하고 은퇴한 유경재 목사의 10분 설교입니다. 설교 텍스트를 보고 싶은 분은 아래 ‘웹사이트'(cyhome.cyworld.com/?home_id=a0525609)를 클릭하면 싸이월드 블로그 [여명을 기다리며]로 연결이 되고 거기서 ‘블로그’로 들어가면 ‘팟캐스트 설교’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은 스토아에서 안동교회 앱을 받아 설치하면 들을 수 있습니다.

 

 

예장뉴스

예장뉴스 관리자 계정입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