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에 대한 우리 총회 지도력의 시험대이다.

                    한교연은 불법기구이며 우리 총회 지도력의 시험대이다.

   

   창립을 주도했던 박위근총회장과 우리 교단의 인사들은 창립식에 거의 안보인다. 그것은 우리 교단이 밀었던 이정익목사(기성)가 대표회장이 안되였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연합운동에서의 원칙과 명분을 잃고 어떻게 한국교회의 지도자가 되겠는가?  

 말썽 많은 한기총으로는 한국교회를 대표할 수 없다는 의견에는 일치를 보았으나 그 다음에 대해서는 엇갈렸다. 그래서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한교연을 창립된지 4개월이 지나고 있다. 그러나 한교연은 출범 당시 내걸었던 한기총 정상화와 한국교회의 연합에 대하여는 고사하고 창립 총회 당시의 회원권 문제로 공전을 하더니 총무 임사로 갈팡지팡하다가 지금은 존재감 없이 되였다. 

그런 의미에서 한교연은 불륜의 자식이다. 집안 어른들 허락 없이 혼인도 허락받지 않고 마음이 급해서  낳은 자식이니 사생아다. 그래서 아직 호적을 못올리고 있다. 그런데도 그 아이에게 집도 사주고 일꾼까지 붙여주고는 지금 각 교단은 한교연이라는 애가 생겼으니 어쩌겠냐고 추인을 해달라고 헌의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기총에 대하여는 논외로 하고 한교연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필요하다. 특히 우리 교단이 한교연에 대하여 어떻게 기여하고 참여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사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보도 된적이 없는 것는 것도 문제다. 지금 이라도 이 말을 하는 것은 우리가 한기총의 문제도 하나 해결하지 못하고 또 다른일을 저질르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도 만약에 누구든지 이 견해에 대하여 토론과 반론이 있다면 한번 해보시기를 바란다.

교단 안팎의 충고 귀 안기우려서 온 불행
우리 교단을 비롯하여 약 20여개의 교단들이 한기총 개혁을 위해서 애쓰다가 그 노력이 벽에 다다르자 이 연대의 틀이 흩허지지 않토록 한 것 까지는 좋았다. 그러나 그 교단들 중에는 홍재철을 몰아내고 한기총 대표회장을 하고 싶었던 이들의 아쉬움에 총회장 임기가 1년이니 올해 지나면 끝) 자기 명예을 위하여 새로운 기구에 대한 욕망을 갖게 된다.

그리고 총무단 협의회의 좌장인 조성기 목사를 이용하여 새 기구의 자리를 미끼로 통합을 끌어드린다. 그러지 않아도 임기가 끝나는 조총장은 그 말을 믿고 우리교단을 끌고 들어가기 위하여 총회장 박위근 목사을 설득하여 마침내 한교연의 설립에 주도적인 참여를 하게 된다. 

 결국은 머뭇거리는 그들에게 창립의 대외적인 명분을 준 것은 통합교단의 참여였다. 사실 통합이나 합동을 빼고는 그 어떤 기독교 기구도 명분이나 내용이나 의미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교단이 한다고 하니 힘을 얻고 그들은 한교연을 강행한 것이다. 우리 총회장은 처음에는 순수한 마음으로 참여를 한것 으로 보인다. 한기총에서 당한 본인의 경험이나 그들 사정을 듣고 순수한 마음으로 도져히 한기총으로는 한국교회를 대표할수 없다는 인식을 하게 된다. 그러나 임기 1년의 총회장으로써는 갖어서는 안될 결심이였고 이런 복마전과 같은 연합사업에서의 경험도 없고 이력도 없는 분으로 판단에 큰 착오를 하게 된 것이다.  

그동안 한기총 탈퇴를 주장하며 전국노회의 헌의도 이끌러낸 활동을 해온 우리교단의 “한기총 탈퇴 예장 대책위“ (대표회장 이명남목사)는 총회장에게 한기총이 지금 말을 안들으면 계속 부딪치지 말고 잠시 냉각기를 갖고 기다릴 것을 청한 바 있다. 새로운 기구가 필요하더라도 다음 총회에 보고 하고 하는 것이 순리라고 간청을 하며 강행하면 불법으로 이는 총회의 위임사항이 아니라는 말도 여러 번 전했다. 그러나 사무총장이나 총회장은 이 말을 듣지 않았다. 총회가 걀정해준 한기총에 행정보류에 한교연 총회 얼마전에 통보하는 공문을 보냈다.

하여간 불필하게 홍재철 목사를 자극하여 이단이라고 결정하는 등 감정적인 싸움에 깊이 말려 들은 후 당한후 한교연을 만든 것을 빗대여  "홧김에 뭐 한다" 는 옛말대로 하면 사생아를 낳은 격이라는 것이다. 당시"한기총 탈퇴 예장 대책위" 는 한교연 창립에 우리 교단은 참여하지 말라고 총회장을 직접 면담신청하여 말씀도 드리고 또 한교연 총회 당일 총회장이 참석하지 못하도록 총회장실에서 나가지 못하도록 물리력을 행사하려는 준비도 했었다. 나중에 치리를 받더라도 그렇게 해서라도 못가면 한교연 설립에 대한 개인 책임은 모면할수 있지 않을 까? 하는 계획을 세우기도 하였다. 

우리교단의 주도로 한교연은 창립되였다.

그러나 한국교회가 이 새로운 연합기구를 통하여 사망선고를 받은 한기총을 무력화 시켜서 한교연으로 통합될 것이라는 낙관을 가지고 이 조직을 창립하기에 이른 것이다. 그러나 당시의 언론이나 생각이 있는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참는 김엥 더 기다리고 인내할 것을 주문하였다. 그러나 아무도 막지 못했다. 이 문제에 대하여 당시도 반대한 통합 총회 정치부장을 역임한 이정환 목사는 최근 언론에서 “한교연은 현재로서 불법기구이다” 라는 제목의 글을 쓰고 있다.

“한교연에 참여한 각 교단이 가장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문제는 각 교단 9월 총회에 한교연에 참여한 것을 추인해 달라는 청원 건이다. 이는 현재 한교연 참여교단들이 총회의 결정도 없이 현 교단장의 결정에 의해 한교연을 창설하고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엄격히 말하면 총회의 허락도 없이 교단 헌법이 정하고 있는 연합기구 가입에 대한 교단 헌법을 위반해 가면서 한교연에 가담하고 있는 것이다“ 
 
한교연은 총회로 부터 위임받지 않은 기구이다.

한교연은 일부 교단장들과 단체들이 만든 불법기구이니 여기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은 교단으로 부터 정상적으로 파송받지 못한 임의형식으로 대표성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볼수 있다. 그런데 교단의 최고 치리장인 총회장이 교단의 법을 뒤흔든 사건이다. 아무리 급하고 중요해도 총회장이나 임원회가 처리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할수 없는 것이 있는데 바로 연합기구를 함부로 만들 수 없는 것이다. 

이미 한기총 설립에도 우리 교단의 선배들은 지혜롭게 이 단체의 정치적성향과 관련하여 개인적 차원의 묵인했지만 창립이나 활동에 관여하지 않타가 나중에서야 그 개인들을 인준하고 후일에 가서야 총회에서 총대들이 인준하고 사람과 상회비를 내게 된것이다. 만약 그렇데 하지 않고 만약 총회장이 타교단 교단장들과 어울여서 이런식으로 단체를 하나씩 만들어도 말못한다.

그러니 한교연에 참여하는 분들은 합법적으로 참여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원론적으로 말하는 것이니 그렇게 이해하시기를 바란다. 사실  연합기구는 한번 만들면 없에기도 어렵고 법인이 되면 나중에 나올 수도 없고 돈도 계속 들어가기 때문이다. 당시 이런 주장에 대하여 한기총에 갈 상회비를 그리고 주면 된다고 말을 하는 데 예산의 항목변경을 할수 없다는 기본도 모르는 사람들이다.  

한국교회의 연합기구는 이렇게 우리 통합이 한다면 된다는 식으로 생겨났다. 그러나 사안의 중대성 때문에 한 회기의 임원회(총회장) 결정할 수 없는 안건이 아니다. 우리교단의 전 한기총 회장단들도 반대하자 임원회 만으로로도 명분이 약하자 전국 노회장 연석회의를 하기도 했지만 심사숙도의 의견도 있었는데 묵살하고 전권을 위임받았다고 하고는 강행을 하였다. 사실 노회장 협의회도 임의단체로 구속력있는 어떤 결정도 할 수 없는 기구인데 총회장은 그져 명분을 얻으려고 임기중 2회나 소집하였던 것이다. 

하여간 총대를 정하고 상회비를 정하고 실무자들을 파송하는 연합기관의 설립은 불가했다. 지금까지도 우리 교단을 중심으로 NCCK(한교협) 과 CCK(한기총)이 "한국교회 하나를 위한 대화" 의 노력을 수차례 했지만 아직도 숙제로 남아 있는 판에  “한교연” 이라는 연합기관을 하나 더 만든 것은 한국기독교의 연합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일과 같은 것이다. 우리교단이 주도하면 무엇이 든지 된다는 발상에 위원회 만들듯 한 일을 하고도 아직도 잘못이라는 인식도 없고 반성도 없는 듯 하다.

총회에서 허락받지 않은 기구에 파송과 상회비 지급은 불법
또 하나 연합기관에 관한 일은 "교회연합사업위원회" 가 맡고 있다. 96회기 총회에서도 한기총 탈퇴 안건이 회의석상에 올라와  토론을 하다가 나중에  “연합사업위” 로 보내서 안을 만들도록 했다. 그것이 바로 “7.7 선언의 회복을 위하여 노력하고 안되면 ”행정보류와 상회비 지급중지“ 였다. 명백히 이 안건은 총회 임원회와 연합사업위에 주어진 과제이다. 그런데 연합사업위가 얼마나 모여서 이 문제들을 진지 하게 논의 했는지 말해 보기를 바란다. 이에 예장 대책위는" 당시에 다급한 마음으로 이와 같은 내용의 성명을 낸바도 있다.

       총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박위근총회장과 임원회에 드립니다.

* 한기총에 대하여 총회의 결의(행정보류, 상회비 납부유예)만을 이행 하시기를 바랍니다.

* 3월 13일 일정에 참여는 하되 총화를 구성하는 회원단체가 되거나 임원을 맡아서는 안됩니다.

* 총회의 허락없는 이 모임의 선거관리위원장을 즉각 사퇴하시기를 바랍니다.

* 저희들의 총정 어린 조언을 귀담아 들으셔서 명예롭게 임기를 마치시기를 바랍니다.

                     2012년 3월  6일    한기총 탈퇴를 위한 예장 대책위 대표회장 이명남목사

그래서 총회로 부터 허락받지 않은 기관에 총대를 파송할 수 없다는 것인데 한기총에 낼것을 전용한다고 말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총회장 박위근목사(공동회장)는 총회의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참석하였고 조성기 사무총장은 총무단 협의회 최고 책임자로 이 모든 일을 진두 지휘한 것이다.

그 외에도 부총회장 손달익목사와 문원순목사는 공동 부회장으로 정채관목사(부서기), 오정수장로(회계)를 비롯하여 이형규장로(언론출판위원장), 최내화장로(정보통신위원장), 정도출목사(대외협력위원장), 김종채목사(기획위원장), 김삼환목사(교회와사회교육위원장), 김상학목사(전 사무총장) 조성기목사(현 사무총장) 우영수목사(전 총회 서시) 김동운목사(현 서기) 이만규목사 최양춘목사 김계룡장로 고시영목사 김재영목사 최갑도목사 권정수목사 안주훈목사 이종삼목사 등을 각 부서 위원으로 보내서 참여토록 하고 있다.

“여기서 문원순목사를 제외(시민단체 몫으로 참여)하고는 모두가 총회의 허락 없이 불법적으로 한교연에 가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며 교단의 결정도 없는 불법 기구에 불법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니 한교연을 불법기구라 하지 않을 수 없는 것” 이라고 이정환목사는 주장하고 있다.

한교연에서 실제 이득을 보는 사람은 누구인가?
나아가 이런 불법단체에 우리 교단에서 고위직으로 일하면서 불법적인 일로 사법적인 심판을 받은 김종채목사가 한교연의 기획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직책은 다른 부서의 위원회나 직급과는 다른다. 실제적으로 한교연의 핵심적인 조직이다. 이 분은 공보사장 시절에 구속되 형을 살고 감옥에서 나온 후 종로 5가에 개인 사업체 호산나라는 미디어를 설립하여 운영하였다. 그리고 이 회사에 김  훈장로(전 기독공보 편집국장)를 데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가 기획위원장이 된후 김  훈장로는 추천하여 한교연의 사무총장 안준배 목사 밑에 보내 활동을 하게 하고 있다. 이러니 우리 교단이 몇 사람에 의하여 놀아난 다는 표현을 하는 것이다. 연금재단 문제로 그 망신을 당하고 기독공보와 우리 총회에 먹칠을 하고 조용히 호산나라는 사업에 전념하는 사람을 데려다가 이제 한교연까지 진출시켜서 그런 일을 하게 하도록 주선을 하는 사람이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이것은 누구 월급 자리 하나 만든 것에 불과 하다. 한교연에 김종채목사가 언제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지만 연금재단과 기독공보에 위상과 이미지에 회복할 수 없는 오점을 남긴 분인 것을 잘아는 총회가 심사숙고 하지 않고 다시 한교연의 핵심 부서에 파송하고 그가 다시 자기 직원을 한교연의 실무자로 넣은 것에 대하여 총회 임원회는 아무런 느낌이 없다는 말인가?  

연금재단이나 한교연 모두 부총회장 손달익 목사와 관계가 있다.  
그리고 김종채 목사가 연금재단에서 사임후 기독공보 사장으로 가기 전 후임을 결정하지 말라는 교단주변의 열화와 같은 요구를 묵살하고 후임 사무국장으로 택함을 받은 사람이 전익상 목사다. 당시 이사장은 장창만 목사이였고 현 부총회장 손달익목사와는 같은 평양노회 소속으로 둘이 총회 서기를 지내고 우리교단 이북노회 협의회의 핵심인사들이다.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리는 권세를 가진 분들이다. 장창만 목사는 강북제일교회 문제로 잠시 상처를 입었지만 아직은 우리 총회의 선거관리 위원회 부정선거 고발 소위원회 위원장이며 기구개혁위원장인데 올 97회기 총회에서는 또 어떤  감투를 쓸지 모두 궁금해 한다.

후임 전익상 목사는 실은 미국에서 MBA를 한 재원으로 사무국장으로의 자격은 적격이였다. 그리고 많은 기대를 갖고 8년간 연금재단을 맡아서 일했지만 자기의 뜻을 펼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가 범죄인은 아니일지 몰라도 적어도 전임 사무국장 김종채 목사의  유무형의 개입을 이겨내지 못하고 부적절한 일에 가담한 것 같다. 

이번 감사(김정서 목사(전 총회장)과 현 사무국장 대행 김갑식 목사(이북노회 협의회장) 의 사심없는 감사로 전 이사장 (최창수목사)를 사임시키고 김종채 목사 근무 시절 부터 그의 사적인 업무를 도아온 한영곤 부장을 직무 정지 시킨 내용등  올 총회 감사에서는 보고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에는 전임 김종채 목사의 딸들이 근무하는 금융회사에 연금재단의 연기금이 분산투자 되어 있다는 등 규명이 필요한 이해할 수 는 일들이 있으니 총대들이 어떤 결정을 할지 두고 볼일이다. 

지금까지 연금재단은 직간접적으로 김종채 목사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을 이런 기구에 보내서 활동 공간과 명분을 준 것은 과연 누구인가? 전익상 목사가 8년동안 연금재단의 사무국장을 하고도 법에 걸려 못하게 되자 계속하게 하려고 규칙부에 개정을 청원하다가 불발이 되었다. 그리고 다시 촉탁으로 근무하게 해달라는 요구를 하기도 하다가 불발에 그친 전익상 목사는 유감스럽게도 현 부총회장 손달익 목사의 교회에 출석한다는 것도 모양은 좋치 않다.  

한교연의 이단 논쟁 개임은 더 큰 문제 불러온다.
그리고 요즘 연합기구와 교단들의 무분별한 이단정죄에 대하여 "한국교회 미래연합" (대표 정성진 목사, 서북노회장) 은 우려의 성명서을 내였다. 이유는 한교연이 최근 최삼경목사를 영입하여 한기총과 또 다시 이단논쟁을 할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그 분은 우리교단의 이단 사이비 대책위원장으로 많은 수고를 하다가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만약에 다시 한교연에 가서 이단 논쟁과 시비를 본격적으로 하게 되면 많은 에너지들이 소모될 것이다. 이런 일은 좀 더 신중하게 해야 한다. 가뜩이나 한교연이 불법단체라는 오명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런 이단 논쟁까지 일어난면 한기총도 한교연도 우리교단도 회복할 수 없는 오점을 남기게 될것 이다.

이제는 총회의 지도자들은 목회에 집중하고 연합활동이나 기구참여는 좀 자제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모두가 시간과 돈이 남아 도는 사람들이 하는 일 아닌가? 지금 국가적으로도 어려운 경제에 국민들도 살기 힘들고 교인들과 교회들도 힘들고 어려운데 날이면 날마다 호텔에서 모여서 이런 일이나 하는 것은 지양되야 한다. 지금도 개척교회에 농촌교회에 어려운 교회를 붙들고 눈물로 기도하는 수많은 동역자들을 생각하고 제발 교권정치와 그 언저리에서 기생하는 일을 그만 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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