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공보 교단 기관지 맞나?
한국기독공보의 보도 태도가 문제다. 동남노회 정상화 비대위와 5개 단체 목회자 공대위는 지난 22일(수) 오전 한국기독공보사를 방문하여 편집를 감당하는 관계자들과 면담했다.
이들은 정리하여 준 문서에서 공보의 보도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했다. 이는 그간 명성교회 관련 목회대물림(세습)과 관련한 보도들이 처음보다 시간이 갈수록 축소되거나 아에 보도를 않더니 최근에는 아예 취재조차하지 않는 다는 지적이다.
또 이미 보도한 내용들을 수정하거나 인쇄중 뒤바꿘일도 있다는 증거도 나왔다(3월27일자, 3085호) 이것이 만일 사실이라면 보통 일이 아니다. 공보가 이런 저런 소리를 들었어도 지금 까지는 그런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시정되지 않고 계속 이대로 간다면 공보에 대하여 누구로 부터 어떤 통제인지, 외압인지를 규명하기 위하여 총회 감사위원회에 긴급 감사청원을 한다는 입장이다.
그래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다면 책임을 묻는 차원에서 공보의 절독과 사장 퇴진도 마다하지 않는 다고 밝혔다. 앞으로 명성교회 세습과 관련하여 기사작성과 보도에 지침이나 외압, 차별, 불이익이 있는 지를 알아본다는 입장이다.
신임 사장이 업무 초기라 업무파악과 관련한 문제라면 몰라도 만약에 전임 사장이 명성교회와 관련있는 C-channal사장으로 부임한 것과 관련하여 눈치를 보는 것이라면 심각한 문제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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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반연 공동대표 방인성 목사 | ||
이어 22일(수) 정오 부터 100주년 총회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제안한 김동호 목사가 1번째로 시작을 했으며 이어 방인성 목사가 이어 받았다. 1인 시위는 매일 정오 1시간, 2인이 30분간씩 하기로 하고 현재 시위지원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