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언론포럼 사무실 개소

                                 한국기독교언론포럼 사무실 개소

   
     이사장 손인웅목사

언론인카페 현판식(드림의 교회)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손인웅, 사무국장 박진석)이 사무실 개소예배 및 현판식, 그리고 ‘언론인카페’ 개소식을 오는 7월 3일(화) 오후 2시 한국기독교언론포럼 사무실과 ‘더스토리’ 카페에서 한다. 한기언은 지난 3월 6일 창립발기인총회를 마친 바 있다.

한기언은 "특히 이번에 열리는‘언론인카페’는 동네 어귀 느티나무 그늘처럼 언론인과 한국교회가 만나 함께 공동 관심사를 나누는 공감터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기언은 "언제든지 언론인들이 왕래하여 향기 나는 차 한 잔에 이야기를 나누어 준다면 한국교회는 귀담아 들을 것"이라고 밝히고, "지성과 교회공동체 영성으로 상호 소통하는 이야기꽃을 피워 아름다운 세상을 열어 가는데 마중물이 되고자 한다"고 했다.

이 공간은 드림의교회(담임 이상화)가 운영하는 ‘더스토리’ 내 별도 공간으로, 언론인들이 모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또한 ‘언론인카페’를 실제로 돕고 한기언의 목적 사업을 위해 사무실을 개소한다.

한기언 측은 "앞으로 모든 한기언의 사업들을 준비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일상적이면서도 중장기 사업들을 진행한다"며 ▶일반 사회 및 교계 언론인 좌담회(정기, 부정기) ▶기자실 운영 ▶온, 오프 언론사 및 언론인 네트워크 형성(지역 언론포럼 운영) ▶SNS 기독언론문화 창달 ▶정기 간행물 발행 ▶전국 투어언론콘서트 ▶전문 언론인 연수 및 훈련 ▶기독언론자료 허브실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나아가 중점적 사업으로 ▶열린토론마당(심포지엄) ▶초청 강연 ▶언론현장 연구와 출판 및 보고서 발행 ▶특별기획 국내외 기독문화유적탐방 등이 진행된다. 새로 마련된 사무실의 주소는 중구 남산동 2가 22번지 명지빌딩 구관407호이다.

한편 이 날 감사예배와 사무실 개소식 사회는 오정호 목사(이사)가 수고하며, 손인웅 목사(이사장)가 인사와 환영사를 전한 후 조재호 목사(이사)가 기도하고 김경원 목사(부이사장)가 설교를 전한다. 또 김명혁 목사(상임고문)이 축도하고, 이종윤 목사(심의평가의원)가 현판식 기도를 한다.

2부 언론인 카페 개소식에서는 격려의 말씀을 박종화 목사(이사)가 전하고, 손달익 목사(이사)가 기도할 예정이다.

또 이번 행사에 앞서 사전 만남으로 일반사회 언론사 종교기자단과 “오늘의 종교 현황과 한국교회에 대한 기대”라는 주제로 오찬 간담회가 6월 26일(화) 정오에 한국프레스센타 18층 매화 1홀에서 본 포럼의 공동대표단과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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