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과 통합 총회 지도자들 연합예배
합동측 총회가 주관하는 ‘한국교회 회복과 연합을 위한 기도회’ 가 오는 9월 1일(주) 오후 4시 우리교단 총회장 림형석 목사가 시무하는 안양 평촌교회에서 열린다. 한 뿌리에서 나온 두 교단의 교류는 분열이후 오랜동안 교류가 없엇다. 그러나 지난 1994년 79회기 총회장 고 김기수 목사(경북 안동교회)시절에 당시 합동측 총회장의 교회에서(대구) 총회장들의 강단교류로 물고를 텄다. 이후 간혈적으로 방문을 하다가 제 101회 이성희 총회장 시절에 본격적인 교류가 시작된다. 한기총을 대신할 ‘한교총’ 이라는 연합기구에서 의기투합하여 한국장로교회의 쌍두마차로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가면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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