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남덕 목사 새민족교회 담임목사로 취임
예장의 진보적인 평신도 중심 교회인 새민족교회에 새로운 담임목사로 황남덕 목사가 취임을 한다. 그동안 담임목사였던 김영철 목사는 기사연 부원장으로 자리를 옯겼다. 김영철 목사는 예장 민중교회 멤버로 인천에서 고백교회를 개척하여 목회하다가 캐나다의 죤낙스 대학에서 민중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마치고 귀국하여 지난 4년간 담임목사로 시무했었다.
그리고 이번에 부임을 하는 황남덕 목사는 이번에 미국의 뉴져지 소재인 하트포트신학대학에서 공부하고 영국의 엑서터 대학과 공동학위로 사회윤리로 신학박사 학위를 마친후 바로 새민족교회로 부임을 하게 되였다. 이 대학의 총장은 저명한 여성 신학자 하이디로 wcc내의 보세이 신학원의 원장을 지내기도 하였다. 황 목사는 철도고등학교 졸업후 모산역에서 근무하며 신앙생활을 하다가 서울장신에 입학하여 주경야독하였다. 그후 장신대를 졸업한후에는 산선훈련을 받고 신탄진에서 민중교회를 개척하여 목회한바 있으며 후일 예노목의 사무국장과 독일연수를 연수를 다녀왔으며 영등포 산업선교회의 실무자를 거쳐서 필리핀의 실리만대학에서도 공부한바 있는 민중목회자 이며 현장 실무자 출신에 만학도로 학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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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0일(주일) 오후 3시에 새민족교회 (서울시 마포구 망원2동 468-40)에서 열리는 취임예배의 설교는 김영운 목사(한양대 원목) 가 축하인사는 이 교회의 설립자인 홍성현 목사와 이근복 목사가 이어 전임 목회자 김영철 목사, 그외 평신도 대표들과 교인들의 환영과 문동환 목사가 축도할 예정이다. 장소는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 6번 출구 도보 5분거리이며 교회 전화 02) 363-3236 다. 황남덕 목사 손전화 010-6502-68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