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형택목사의 미숙함이 가져온 결과

                        1. 설교가 목회의 전부는 아니다. 

   
 

 강북제일교회의 사건은 현재 진행형이고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준다.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 하지 않는 인간들의 완악함과 무정함을 보여준다. 먼져 지적할 것은 담임목사 황형택의 무책임한 처신과 교회지도자들의 위기관리 능력부족이다. 나아가 권위도 없고 지도력도 없는 평양노회의 노회장들인데 그들은 노회장 직무에 관해 전혀 훈련되여 있지 않았다. 그리고 사적욕망을 가진 여러 외인들의 개입으로 교인들을 더 자극했고 지도자들로 인하여 갈라져서 상처 입고 서로 다른 진영에 서게 되였고 지금도 강북제일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하는 카페만도 몇개나 된다.  

 또한 엄격하고 권위가 있어야 할 총회재판국의 오판, 언론들의 무책임한 보도로 인한 감정상승, 중계방송식의 여과없는 사진등은 문제를 더 키웠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최고의 희생양이 된 것은 영문도 모르고 이리저리로 동원되거나 몰려다니는 순진한 교인들이다.  지도자들의 욕심과 미숙으로 그들은 영혼에 씻을수 없는 상처를 입혔다. 그들중 소수는 신앙을 져버리고 욕설과 폭력에 동원되는 등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있지 않다. 또 당회원들의 무능력과 이권개입, 부목사들의 무소신과 기회주의 행태도 두고 두고 연구대상이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책임은 우리 총회에 있다. 총회와 평양노회만 바로 섰어도 이 지경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지금 강북제일 교회는 장로파, 안수집사파, 중립파, 외부인파로 사분오열되여 한치 앞을 모르게 되였다. 그런데도 우리 총회는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러는 동안 교회는 만신창이 되어가고 있다. 지난 6월 25일에는 자칭 당회장 남삼욱 목사와 그 일행들이 평양노회장으로 부터 당회장으로 파송받았다고 들어갔다가 교인들에게 큰 봉변을 당했다. 목사로써는 정말 자존심 상하는 처절한 대접을 했다. 금고도 만진 것으로 보도되였다. 영상에서 보면 하00 집사 라는 분은  "임시당회장은 임시당회를 할때만 오는 것" 이라고 하는 데 이런 난장판도 없을 것이다.  

 (ttp://cafe.daum.net/dPtnrmfltmehdmltkfkd/) 남삼욱목사가 저들의 말대로 제 목회도 제대로 못하면서 여기 저기 용역당회장으로 팔려다녔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문제지만 그 지경을 해서 보낸 것도 잘한 일은 아니다. 강북제일은 이러한 물리력이 일반화 된 것은 모두가 제 정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제 목사도 장로도 노회도 총회도 그들에게는 아무 권위도 없다. 이 모두는 누구도 원하지 않은 일이지만 지도자들이 뿌린 씨앗이다.   

 

공개된 몇개의 여과되지 않은 영상을 보면 참담함을 느낀다. 교단의 대형교회로 세워지기 까지 사경을 헤메고도 목회에 완주한 고 윤덕수목사의 피와 땀이 묻어 있는 그 교회에서 대낮에 버젓이 이런 일들이 아무렇치도 안듯이 일어 났다. 교인들도 꺼리낌이나 부끄럼 없이 욕설을 해대며 몰려려다니며 분노에 찬 그들의 적개심을 언제 까지 방치 할것인가?  총회 수습위(강병만목사)와 노회재판국(이형우목사) 도 역부족으로 보인다.  

 

이제는 땜질 처방은 안된다. 교인들은 이제 옛날의 교인들이 아니다. 전쟁을 치룬 전사들이다. 목사와 장로들의 사욕과 부정에 대항하고 승리했다는 자만감을 어쩔 거인가? 교회개혁 정의로 포장된 이들에게 강북제일교회를 지키는 것은 성지를 지키는 순교자가 되려고 한다. 권한을 갖은 자들이 지금이라도 해야 할일은 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 밝히는 일이다. 우리 총회의 가장 경륜있고 공정하며 객관적인 사람들로 특검수준의 조사권을 주어 사건의 처음 부터 밝혀서 각인에게 용서할 것은 용서하고 풀것은 풀고 위로할 것은 위로하고 책벌할 것은 책벌하는 일을 해야 한다. 억울한 이들의 누명을 벗겨주고 책임소재가 드러나야 회복할 수가 있다. 

 

정확한 진단을 해야 처방과 약이 나오는 것이다. 지금까지 잘못된 진단을 했기에 바른 방안이 나오지 못했다. 그 동안의 자료와 보도를 통하여  일관되게 드러나는 것은 상회와 당회권 남용이었다. 그리고 상회의 옳치 않는 행위는 항상 은폐되거나 합리화 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당회장에게 누구에게 전가되고 있다. 거의 이 사건의 유일한 보도는 로엔쳐치뿐이였는데 이런 독점적 보도로 인하여 더 문제가 되였다. 교단의 기관지 기독공보는 눈치를 보느라고 취재도 보도도 못하고 있다. 이게 과연 교단의 기관지요 신문이라는 게 부끄럽다. 이렇게 교단내의 견제세력들의 침묵이나 외면이 여기까지 온것이다. 그렇게 된 이유는 강북제일교회가 소속한 평양노회는 살아 있는 권력이 있기에 눈치를 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평양노회는 가장 오래되고 큰 노회이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총대로 총회에 나와서 활동을 한다. 평양노회의 출신 지도자들은 해 노회의 은덕을 입은 자들이다. 특히 평양노회를 대표해서 총대도 하고 임원도 하고 부총회장을 한 사람은 가장 큰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다. 그런데도 자기 노회 산하 교회에서 지금 하나님이 가장 원치 않는 방법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하여 어떤 입장도 대안도 내놓치 못하고 있다. 지금 이 모든 일을 알고 있을까? 알고도 묵인을 한다면 무책임한 지도자이며 모르고 있다면 더 큰 문제다. 그런 일을 묵인하고도 총회장이 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존경받는 총회장이 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지 교회와 양들이 아파하는데 같이 아파하는 않고 치유하고 보호하지 않는 지도자는 선한 지도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각 교단마다 교회의 분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강북제일교회 만큼 사적 욕심을 가진 외부인의 개입으로 교회 분쟁의 판을 이렇게 키운 것은 곳도 없다. 총회 법과 원칙을 무시하는 사람들을 막지 못했고 방조하고 묵인한 결과이다. 이런 위법과 무능은 범죄이며 치리회의 권위를 짓밟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 일의 해결을 위하야 가장 먼져 할일은 진실을 밝히는 일이다. 그래서 현재 진행중인 강북제일교회 문제를 공론화 할것이다. 앞으로 각 이해 당사자들의 주장도 듣고 이에 반론이 있는 이들과 토론회와 공청회도 하려고 한다.    

                                글쓰는 순서/ 강북제일교회 사건의 책임자들(연재)

1. 황형택목사의 미숙된 대처와 잘못된 조언자들
2. 직무에 관해 훈련되지 못한 평양노회장들(한명원목사 최기용목사)
3. 총회 재판국장 이남순목사의 식자우환
4. 점령군에서 계엄군이 된 장창만목사
5. 박능팔 목사와 서현철 목사을 끌어드린 배경
6. 당회장 성홍모목사의 사임압박
7. 용역 당회장 남삼욱목사(강동노회)
8. 강사모와 강북제일교회 당회원, 안수집사회(하경호집사)
9. 현 부총회장 손달익목사 처신
10. 총회 수습위원장 강병만목사의 무소신
  
11. Law& church(구 에클레시안)의 공과   

부록: 가장 큰 피해자는 교인들이다. 

1. 황형택목사의 미숙한 일 처리
강북제일교회의 사건이 일어 난지 벌써 1년이 넘었다. 그런데 지금 이 문제는 어떻게 되었는가? 그야 말로 난장판이 되었다. 차마 입으로 담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총회와 노회의 어설픈 대처와 노회 지도자들의 사심과 무관심, 방조로 인하여 교회는 시장터만도 못한 곳으로 전락한 것이다. 또한 일부 언론의 중계방송식 보도와 여과되지 않는 사진과 기사는 양측을 흥분시키고 갈등을 부추키고 있다.

모든 발단은 황형택목사에게 있다. 그는 자기의 목회방식과 처신으로 인한 교인들의 도전과 불만이 한계에 다다른 것을 감지하고 깨끗이 사임을 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런 결정을 했을 때에 아쉽지만 그대로 떠났거나 따르는 이들과 분립을 했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그러나 마침 강북제일에서 열리게 될 교단총회의 일정으로 장소의 차질을 걱정하는 과정에서 누군가가 황목사에게 사임을 번복하라는 일단의 권면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 문제는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간다. 그는 자신의 거취와 관련된 문제를 신중하게 처리하지 못하고 반복하므로 말미암아 문제가 복잡해 진 것이다. 자기의 문제를 외부의 것으로 즉 총회라는 권위와 명분으로 물타기를 해보려는 비겁함으로 말이 암아 만신창이가 된 것이다. “용감한 사람은 한번 죽지만 비겁한 사람은 여러 번 죽는 다” 는 말이 생각난다.

그의 사임발표가 반대파들에게는 기쁜 소식이였지만 이내 사임 번복으로 그는 자신의 권위와 품위를 버리게 된것이다. 이에 화가 더 난 반대자들은 그동안 묵인했거나 참았던 문제들과 개인비리을 폭로하기 시작했다. 다 믿을수는 없으나 정말 이 정도인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한다. 거기다가 누군가가 가장 치명적인 목사 안수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는데 미국시민권자라는 것과 몇건의 재정비리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모 인터넷 언론사가 개입하여 황형택목사를 뒷 조정하는 것은 사무총장 조성기목사이며 그는 몇번 왔고 돈을 주었다는 증거를 제시했지만 그 액수는 미미하고 합법적으로 지출된 것으로 보인다. 그런 보도나 개입은 결국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되였다. 이 교회의 사건이 안에서 심사숙고하게 정리되고 생각할 겨를도 없이 보도되여 일파만파가 된것이다. 

그후 강사모는 황목사의 이중국적으로 인한 문제들을 제소 했고 노회는 총회로 이관했는데 총회 재판국은 사건 접수 하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신속한 처리를 했는데 역사상 유래 없는 일이였다. 이유인즉 분쟁중인 교회와 교인을 보호한다는 명분이였다. 그러나 이 판결은 많은 문제를 남겼다. 우선 목사의 소속과 감독은 노회에 있는데 노회가 할일을 총회로 넘겼다는 무책임도 그렇고 내용도 과연 총회 재판국에 기소될 사안인지도 논쟁이 있다. 더우기 특심도 부결된 것은 납득할 수 없다. 

내용인즉 그가 온누리교회 에서의 전도사로 온전히 2년간 교역하지 않았고 그 시기에 미국에 유학을 했다는 것은 안수조건으로 미흡하여 안수를 취소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교회 당회장의 지시를 받는 부교역자들은 그가 어디에 있던 당회의 관할이고 문제가 되도 해 당회나 그 당시 검증을 제대로 안한 정치부나 노회가 치리를 받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노회는 그의 위임시 미국 영주권자 임을 확인했고 포기를 전제로 허락했으니 매회기 마다 임시목사 연임 청빙하듯 관리 감독하는 평양노회의 귀책사유가 더 큰 것이다.

판결은 황형택은 우리 교단의 목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자 반대파들은 황전도사라고 부르기 시작하며 인격을 모독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황목사와 그 측근들은 이런 상식이하의 재판이나 판결이나 받아드릴 수 없다고 하며 소속된 평양노회에 대하여 신뢰를 잃어 버려 지시나 감독을 거부하게 된 것이다. 그러자 황목사는 영주권이 문제라면 그것을 포기하는 절차를 밟는 다고 하면서 맞섰다 그러나 이미 이 문제는 외부인들의 개입으로 강북제일교회의 문제가 아닌 사적 욕심을 가진 이들의 대리전이 되어 버렸다.

가짜목사 나쁜 목사는 있을 지언정 목사가 전도사가 되는 경우는 없다. 항존직이란 한번 장로는 장로이듯이 한번 목사이면 영원히 목사이지 전도사가 될 수는 없다. 이런 처사는 황목사를 교회에서 내보내려는 것이 아니라 다시는 목회를 하지 못하게 하고 죽이려는 것이였다. 그래서 이 판결은 두고 두고 연구되고 비판될 것이다. 따라서 이제 교인이면 누구든지 자신의 교회 목사가 맘에 안들면 안수과정이나 경력이 의심되니 조사해달고 고발하면 총회는 처벌할 수도 있다는 판례를 재판국장 이남순목사는 남겼기 때문이다.

황목사가 총회에서 면직 되자 평양노회는 강북제일교회를 사고 당회라고 멋대로 판단하고 대리 당회장을 직권으로 파송한 것 도 문제다. 당시 당회장은 유고라고 하여도 당회는 엄연히 존재하고 있었는데 개교회가 보통 당회장 유고시 노회에 지명하여 청하기도 하고 그냥 파송을 청하면 대게 시찰장이 하는 것이 관례이다. 그러나 대형교회, 전리품이 있는 곳은 노회의 실세들이 서로 당회장을 하려고 한다. 장00목사도 일단의 당회원들이 분열되여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교회를 이끌 의사를 표현했기에 당회장으로 간 것이고 그때만 해도 당회원의 핵심세력은 황목사에 대하여는 연민의 정이 남았던 것으로 보여진다.  

 당회장을 하다 보면 실제로 그 교회에 부임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 데 장00목사에 대한 교회의 불신 가운데 하나가 강사모가 축출되고 후임 청빙을 원하는 교인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자기체제로 가면서 서현철목사를 행정담당목사라고 인준 한것도 의심을 가중시켰다. 당회장들은 보통 후임자를 넣는 데 역할을 하거나 그외에도 생기는 것이 있기 때문에 서로 가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나 갈수 있는 것은 아니고 노회장도 누를수 있는 힘이 있는 실세만이 가능하다.

평양노회의 형편으로는 당시 장00목사가 강북제일에 당회장으로 가고 싶다고 하면 가는 것이 법이다.  아무도 제어할 사람이 없었다.  당회장 파송도 노회 임원회에서 결정되지 않고 추인된 것으로 보도되였다. 이는 노회 회의록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평양노회에서 10여차례 이상의 노회의 당회장을 거치면서 가히 저승사자라고 불릴만 한 결정들을 했다. 노련한 그는 당회장으로 부임하자 마자 황목사 시절 선임된 당회서기와 재정부장을 바꾸고 부목사들에게 충성서약을 받는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용역을 대동하는 등 아주 나쁜 전례를 남겼다.

이건 수습이 아니라 제압이다. 불법과 혼란을 틈타 점령을 한 것이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의 대부분의 장로들은 이런 와중에서 후임 당회장에 청하는 데 완벽한 합의를 하지 못했고 하루 빨리 당회장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을 불러드려 화근이 된 것이다. 그 점령군으로 와서 일사천리로 해결을 하는 듯이 보였지만 불법에 기초한 일들이 말썽이다. 그러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였고 회복할 수 없는 방향으로 진전되였다. 

그때만 해도 당회의 기능은 살아 있었고 올바른 판단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장00목사가 물러설 사람은 아니다. 이번에는 합법적 계엄군으로 와서 자기가 한다면 한다는 것을 보여주듯 2011년 9월 가을 총회까지 엄청난 비난을 받으면서도 당회의 적극적인 후원 아래 황사모를 완전히 몰아내고 교회를 평정하게 된다. 그리고 그것은 강사모와 당회가  원하는 것이였다. 그런 면에서 장00목사도 희생자이며 원인 제공자다. 아마 조금 부작용이 있을지 모르지만 빠르게 안정될것이라고 생각했는지 모른다.  

사실 평양노회에서는 아무도 그를 막을 사람이 없다고 한다. 이북 4개 노회 전체의 실세이며 100주년 기념사업도 주도했다. 총회적으로는 연금재단의 전 사무국장 김00목사가 사임하면서 자기가 후임자를 정하는 일에 합의를 해준 사람이다. 그것이 오늘의 연금 재단의 문제를 노정시킨 근본원인이다. 그리고 총회 서기와 중요 보직을 거치면서 교단의 최고 실세로 자리잡아 갔다.  그리고 그뒤에는 언제나 부총회장 손달익목사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인터넷 신문의 보도는 장00목사의 당회장 부임을 "강북제일교회 당회가 장목사를 다시 요구한 것은 교회현실을 가장 잘 알고 있는데다가, 사심없는 탁월한 리더십으로 공정하게 교회를 잘 이끌어왔기 때문이다" 라고 했다.   한 당회원은 장창만목사는 상황판단이 빠르고, 자신이 모르는 것은 항시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어떤 사심도 없기 때문에 당회원들이 그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있다고 했다" . 고 2011년 12월 17일 자에 썼다. 그러나 결과는 어떻게 되였는가?

당시만 해도 당회나 이 신문은 장00목사의 당회장 부임을 적극 원했고 호의적으로 보도한 것으로 보아 서로들 사이가 좋았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후 그 신문은 장창만목사와 무엇이 틀어졌는지 그의 사생활과 비리를 추적 보도하여 심각하게 명예를 홰손시키며 그의 인격을 모독하는 보도를 냈는데도 말한마디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이 기사들은 삭제되였다.   그러나 그 기사을 종합하여 보면 장00목사가 등대복지회 건으로 신영순선교사와 불화와 총회이후 후임자 선출을 미루고 자신의 체제로 가저가려는 오해에 부적절한 사생활문제와 거액의 당회장 활동비를 요구한 적도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한편 황00목사는 그의 지지자들과 교회에 진입을 시도하지만 이런 막가파 싸움은 해본 적이 없는 그로써는 이길 수 있는 싸움이 아니였다. 그의 미숙한 판단과 대처로 인하여 순수한 교인들만 고생을 하고 마음에 상처를 입고 불순한 세력들을 교회로 불러 드린 오해를 받는 다.  그는 잘못된 판단으로 강북제일교회의 담임목사만이 아니라  목사직까지도 버리고 도주한 사람이다.  자기 양떼를 지키지 못한 자는 목자가 아니다. 외부로 부터의 공격에 양을 지키는 것도 목자지만 때로는 자기의 목숨을 바쳐서 다수의 희생을 줄이기 위하여 희생을 하는 것도 목자의 역할이다. 그러나 그는 양떼들 틈에 숨어서 양들의 희생속에서 살아가려고 한자다. 

황형택목사의 목사 취소 판결은 오심이다. 지금 그는 그를 따른 교인들과 모처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황형택을 목사라고 부르고 있다. 그들은 지금은 헤여졌지만 모두가 강북제일교회에서 제직이 되고 신앙생활을 하던 교인들임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것 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 황목사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그것에 대한 것만 처벌 받아야 한다. 목회의 관행으로 그가 교회재정을 임의로 사용한 것이나 부적절한 처신도 그의 사임과 동시에 모든 문제와 짊을 다 지고 떠나는 것이다.  사실 위임목사에게 사직보다 더 무거운 처벌은 없다. 

그리고 황목사의 재판결과를 받자 강북제일교회가 당회장 유고라고 판단한 평양노회의 임원회의 판단근거가 밝혀져야 한다. 이 문제는 해 당회가 제소한 건에서 부당함이 드러났지만 그 불법을 결정하고 처리한 사람들은 마무런 책임도 지지 않았다. 모든 것이 원상회복되였어야 한다. 불법당회장으로 가서 처리한 안관과 결정사항 모두가 불법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지만 평양노회는 어떤 법적 근거로 강북제일교회는 사고 당회이고 그래서 노회는 직권으로 당회장을 파송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는지 규명하는 것이 첫 출발이다.                                                         – 계속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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