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회 총회는 온라인으로 간다.

                              105회 총회는 온라인으로 간다.

사상 초유의 펜더믹 상태로 일상도 무너진 가운데 교단 100년 역사의 정기 총회 일정마져 혼란을 겪은 가운데 지난 9월 3일(목) 오후에 열린 총회 임원회서 중요한 결정을 하고 총회 서기 조재호 목사의 프리핑을 을 통하여 공지했다.  105회 총회는 9월 21(월) 오후 1시-17시(4시간)으로 하고 본 장소는 도림교회(정명철 목사)를 중심으로 전국 37개 지역(50명 미만의 지역 노회 총대참석)에서 동시에 개회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결정의 배경은 이미 규칙부에서 온라인 총회는 규정상 불가하다는 해석에 봉착한 총회장이 이번에는 총회 헌법위원회에 질의한 결과 지난 9월 2일 온라인 총회가 가능하다는 해석에 힘입은 것이다. 이에 대하여 규칙부에 재 질의하였지만 규칙부는 헌법위 해석에 혼선을 주지 않기 위하여 총회장의 질의를 다시 해석하지 않고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지혜로운 결정들을 한 것으로 보인다.

   
                                 * 3일 총회 임원회후 브리핑을 시작전 부총회장 김순미 장로의 기도

전국에 지정된 장소에서 방역지침을 지켜서 총대확인등을 거친다. 출석도 현장 확인과 모바일 2가지 방식으로 이중으로 확인한다는 입장이다. 선거는 현장 무기명 투표나 거수외에도 모바일등 선관위가 기술적으로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그 외 결의나 인준등도 현장과 모바일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추가적인 사항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논란이 있었지만 지금 상황이 전시에 준하는 상태로 상위법상 총회는 총회장이 1년에 한차례 소집한다라는 큰 전제 아래 모든 것을 총회 임원회가 규정에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교단의 대사인 총회를 거를 수 없다는 윈칙 위에서 여는 방향으로 결정을 한 것이다, 이미 미국장로교나 기장등 온라인 총회를 결정 한 것도 크게 고무된 것이다.

이에 총회는 사상 초유의 온라인 총회를 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렇게 온란인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다면 앞으로 4차산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경험을 축척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모든 보고는 문서로 받을 것으로 보이지만 인준에 대해서는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1년 서리로 일하게 한후 내년 총회에서 인준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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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 일정 및 운영
1. 총회 운영 : 온라인 총회
2. 개최 장소 : 도림교회(회무진행 중앙본부)와 전국 36개 회집 교회
3. 일시 : 2020년 9월 21일(월) 오후 1시 ~ 오후 5시(총대등록 : 9월 21일(월) 오전 11시)
4. 진행방안
1) 도림교회(회무진행 중앙본부)에서 총회 신구 임원과 영등포노회 소속 총대와 온라인 화상회의가 가능한 36개 회집 교회가 총회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하여 회의를 진행한다.
2) 제105회 총대들은 전국의 37개 교회(회집 교회)에 노회별 회집, 출석한다.
3) 회집 교회당 총회 인원을 40~50인 단위(최대 50인)로 인원을 배정하고, 온라인 회의가 가능한 교회를 회집 교회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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