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회기 여성 총대 간담회

            이순창 총회장 초청 여성 총대 간담회 

   
 

107회기 우리교단 여성 총대 숫자는 41명으로 확인된다. 이는 전체 1500명의    %로 예전 보다는 높지만 기대만큼은 높지 않다. 현재 노회중 목사, 장로 각 1인으로 여성총대를 할당하는 노회들이 늘고 있어 앞으로 더 확산될 전망이다. 현 총회장 이순창목사가 소속한 평북노회는 일찌기 여성 총대 2인을 우선적으로 보내는 중이다. 

   
 

그런 가운데 총회 역사상 처음으로 107회기 이순창 총회장 초청으로 전국에서 올 가을에 열린 총회에 파송될 여성 총대들을 초청하여 인사하고 친목하는 모임이 열렸다. 지난 7월 27일(목) 11시 100주년에서 열린 이 날 모임은 총회 여성위원장(양재천목사)의 인도로 경건회가 열렸다.

손병열목사(총회 부서기)의 기도와 이남장로(여성위원회 서기)가 삿4:4-6 성경 말씀을 봉독하고 총회장 이순창목사가 "여성 사사 드보라의 노래"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언했다. 이어 격려사로 전 부총회장 김순미장로(여성위 전문위원)을 전하고 부총회장 김의식목사가 축도한 후 사무총장 김보현목사의 광고로 마쳤다.

   
 

2부 간담회는 김혜옥장로(총회 회계)의 사회로 총회 임원과 여성위원 소개후 참가자 전원에 대한 개인 소개를 했다. 이후 자유토론을 한 후 2층에서 식사를 한 후 총회장실로 초대되여 스탠딩 미팅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에게는 총회장 이름의 선물과 여비도 주어졌다.

전국 노회에서 올라온 여서 총대들이 총회전 모인 것도 처음이고 총회장실을 방문해 총회에 대하여 소개를 받은 것도 처음이라는 후문이다. 여성들과 더 가까이 가려는 현 이순창 총회장의 의지와 여성들을 격려하라는 전국 교회의 성원과 후원에 힘입은 결과로 보인다.

   
 

이 날 행사에는 이례적으로 언론들이 초대되여 취재에도 열띤 경쟁아닌 경쟁이 일었다. 세상의 절반, 교회안의 70% 이상 여성임에도 뒷전으로 봉사와 수동적인 일에 머물르라고 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일로 이제는 여성들도 주체적으로 깨야 우리 사회 어느 곳에서든 그들의 목소리를 듣는 구조가 되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우리 교단에 총회에 여성들이 등장한 것은 여성안수후 총대로 처음 파송 받은 이래 년전에 처음으로 영락교회 김순미장로가 총회 서기가 되는 것을 싯점으로 달라지기 시작한다. 이후 다시 임원을 겨쳐 104회기 장로 부총회장이 됨으로 최초의 총회 서기와 부총회장이 되는 기록을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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