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9회기 목사, 장로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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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망교회(류영모 목사 시무)는 지난 10월 6일(주일) 오후 5시 한소망 교회 비전채플에서 시무장로인 윤한진 장로가 제109회 장로 부총회장에 당선되 취임 감사예식을 드렸다. 식전 축하 행사에 이어 예배는 교회가 소속한 서울서북노회장 신광호 목사 인도로 전 장로 부총회장 손학중 장로가 기도하고 제109회 총회 서기 이필산 목사가 성경봉독(출 15;25~26)을 한 후 한소망 찬양대가 찬양했다.
설교는 전 총회장을 역임한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가 ‘내가 밟는 땅마다 하나님의 도성이 되리라’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 교회 시무장로인 윤한진 장로는 한소망 교회 설립 초기 부터 함께한 개척자로 현재 한소망교회를 지을 때 건축위원장으로 사명을 감당한 교회의 산증인임을 류목사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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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는 109회기 총회장 김영걸목사와 목사 부총회장 정 훈 목사의 영상 축사, 전국장로회연합회 전 회장 안옥섭 장로 축사와 증경총회장 김순권 목사 격려사에 이어 ‘윤한진 장로의 신앙여정’ 을 시청했다. 이어 윤한진 장로의 감사 인사와 서울서북노회 노회장협의회 전 회장 최영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한소망교회를 설립하여 지난 34년간 시무한 류영모목사는 올해 12월에 정년 은퇴식에서 원로목사로 추대될 예정이다. 후임은 1년 반전에 동사 목사 형식으로 부임해 수련중인 최봉규 목사가 소속 노회 정식 허락을 받아 청빙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당회에서 사이좋게 목사 총회장과 장로 부총회장이 나오기는 처음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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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부총회장 정훈 목사는 10월 13일 여천교회서 취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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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부총회장에 당선된 여천교회 정훈목사도 지난 주일 오후 7시에 전 총회장 이순창목사를 설교자로 하여 취임 예배를 드렸다. 예배와 축하 순서자는 다음의 순서지를 참조 바란다. 여수지역 최초의 부총회장으로 당선된 정목사는 이변이 없는 한 차기 110회 총회장으로 자동 승계 한다. 현 총회장 김영걸목사와는 고교 동창으로 종교부장과 체육부장으로 나란히 호흡을 맞춰온 죽마고우인 셈이다.
여수지역은 전남에서 크게 번창하며 활력이 넘치는 도시지만 예전엔 작은 어촌으로 어렵게 사는 분들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또 한국전쟁 전후로 입은 피해와 선각자들의 희생과 사랑의 헌신으로 인하여 용서와 화해가 영적으로 덧입혀져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 도시입니다. 전남에서 25년만에 여수서는 최초의 총회장이 나온 것은 여천교회나 정훈목사의 영광이나 명예가 아니라 한국교회와 우리교단의 큰 사건이고 감사의 열매가 아닐 수 없다는 게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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