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회 교단 총회를 앞두고 PCK 소속의 목회자 단체들로 그간 필요할 때 마다 꾸준히 개혁과 변혁을 갈망하며 목소리를 내온 이들로 이번 총회를 앞두고 총대들에게 드리는 말씀으로 목소리를 냈다. 이외에도 재판국을 둘러싼 불신의 극에 달했고 목사 부총회장 한 후보의 등록 서류 수정 문제로 시작되 선관위원장 초유의 사퇴까지 가져왔다. 이런 내용들은 일반 언론인 CBS에 이어 뉴스엔죠이서도 보도되여 교단 망신이 아닐 수 없게 되었다.
그외에도 몇년 째 광화문의 정치목사 전광훈에 대한 이단적인 부분을 조사해 달라는 헌의가 공전중이다. 그런 가운데 우리교단 목회자들 가운데서도 부산 손현보목사의 주장에 동조하고 가서 설교를 하고 지지하는 듯한 태도에 대한 조치가 필요할 때다. 이런 것들은 개인의 일탈로가 아니라 제도의 문제로 교회개혁 차원에서 살펴야 한다는 주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