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금) 100주년 그로리아 홀에서
매년 신임 부총회장 주관으로 진행하는 총회 에큐메니탈 송년모임이 열렸다. 위원장 권위영 부총회장과 서기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오후 4시에 예배와 성찬을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는 이현아목사의 인도로 박진영 청년(WCRC총대)이 구약의 말씀을 박정아목사(청년에큐 쥐불)가 시편의 말씀을 문진민청년(장신대 신대원)이 신약의 말씀을 봉독했다.
특송으로 장신대생들이 ‘빈자리 있습니다’ 을 불렀으며 말씀선포는 총회 부총회장 권위영목사가 ‘ 예수님 안에 일치’ 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공동기도로 ‘고난받는 이들을 위하여’ 송기훈목사가 한국교회 갱신과 세계교회의 연합’ 을 위하여 김진수청년(EYCK)이 에큐메니칼동역자들을 위하여 강은숙목사( 전 NCCK부회장)가 각각 기도했다. 입장하면서 드려진 헌금은 교단신학교 에큐메니칼활동을 위하여 쓰여지는 데 봉헌 기도는 담안유목사(EMS총대)가 했다.

이어 성찬예식은 박원빈목사(약수교회)와 김혜숙목사(원미동교회)가 공동집례자로 하여 에큐 위원인 김휘현목사,박신근장로 학현규장로,강은숙목사가 배찬 위원으로 참여했다. 2부는 총회 에큐메니칼 데스크 실무자 이훈희목사의 사회로 총회 신임 사무총장 최상도목사의 인사와 내빈소개를 하였다. 또 에큐 교단 내 최고령 이삼열박사(전 숭실대 교수)가 올해 집필한 70평생의 에큐메니칼 여정의 기록인 ‘카라반’ 이라는 책자를 총회에 헌정했으며 CCA총무를 역임한 안재웅박사와 함께 건강을 기원하는 축하 꽃을 헌화했다.


또 특별순서로 개척자들의 설립자이며 대표인 송강호 박사로 부터 평화의 이야기를 듣고 현장 사역간증으로 ‘에큐메니칼 활동가로 산다는 것’ 이라는 제목으로 박정하목사의 보고와 김옥연 목사의 특송도 이어졌다. 내빈으로 참가한 NCCK 신임 총무 박승열목사와 직원 박도웅목사미국장로교 목사들의 소개와 인사를 받았다. 그리고 한교총 신임 사무총장으로 인선된 김철훈목사의 소개와 인사가 있었다. 식사 기도는 전 총회 사무총장 조성기목사가 하셨으며 윤신영목사는 참석자에게 책을 기증하였다.

이외에도 참석자로는 전 NCCK 이홍정 총무, 사회봉사부 총무 류태선목사, 이승열목사, 호신대 전총장 노영상박사, 기독교 문화박물관 안교성원장, 총회 사회봉사처 총무 류승완목사, 총회 재무 행정 총무 백명기 목사, 전 지구촌의료 윤신영총무, 전기호목사, 전 연대 정종훈교수, WCC 전 실행위원 배현주박사, 인도차이나 선교사 허춘중목사, 예장 사회대전환 이상진목사, 기독교환경 유미호선생,KSCF 류승권 총무, 여교역자 사무총장 김은정목사, 기사발 사무총장 김혜숙목사, NCC채규희목사, 송기훈목사, 조성원목사, 전기호목사 장창원목사, 죤스 갈랑 선교사, 한국기독공보 사장 이재규장로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