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 항쟁 전야 미국 애틀란타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독인 컨퍼런스 열리다.

 5.18 광주 항쟁 전야 미국 애틀란타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독인 컨퍼런스 열리다.

                           장병기 목사 (한국 기독학생 총연맹 총무)

 

   
 

애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독인 컨퍼런스에 참여중인 한국 기독학생 총연맹 장병기 목사가 자신의 페이스 북에 사진과 글을 올려 소식을 전해 왔다,

   
 

 

 

 

 

      메노나이트 소속 평화전문가가 한반도 Peace building에 관한 기조연설을하고 있다

 여기는 애틀란타 한인교회다.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독인컨퍼런스가 있어 에큐메니칼 기관 대표로 참석하고 있다. 개회예배중이다. 씨를 가져와 뿌린 후에 그곳에 남한과 북한의 물을 주는 예식이 있었다. 한반도 평화와 화해, 통일의 씨앗이 잘 자라나는 귀한 시간이되길 바란다

   
    

 한반도 평화컨퍼런스가 열리고 있는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마지막 세션을 시작하기전 5.18 광주민중항쟁 33주년을 맞이해 수많은 넋들을 생각하며 아픔을승화해 민족의화해와 통일로 하나가 되길 먼저 기도하며 님을위한행진곡으로 시작하고 있다.  

   
                                                (한국 일보 만평)

 해외에서 이처럼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가 열리는 상황에서 5.18 전야인 오늘 페이스 북에는

"5.18 인데, 희생자들의 원한을 어찌하려고 상처를 들쑤시는지… 가해자는 죄 없다는듯 무심히 사는구나.평화와 화해를 말하려면 폭력을 직시하는 고통스런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걸 이리 결사적으로 회피하니 쉬운 평화, 안이한 화해에 머문다. 제발 입을 닫고 무엇이 일어났나부터 찬찬히 되짚어 보는 며칠간이 되기를 바랄따름이다" 하는 글과 …

 

   
 

 " 올해 광주 5.18묘역에는 예년보다 2~3배는 많은 참배객들이 왔다는 현장 안내자들의 전언. 실제 현장에서도 그런 느낌 들었는데, 보훈처의 님을 위한 행진곡 퇴출시도, 종편과 일베 등의 반역사적이고 몰상식적인 광주항쟁 폄하에 대한 역작용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 한심한 인간들이 양심세력의 마음에 불을 지른 셈"(백찬홍님의 페이스 북)과 같은 글이 올라와 한반도의 평화와 5.18 민주 항쟁에 대한 새로운 각성과 깨달음을 주고 있다.  

예장뉴스

예장뉴스 관리자 계정입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