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예수병원 이사회 최근 사태에 대한 입장 내놔

                       예수병원 이사회 최근 사태에 대한 성명서 나와

그러나 이 성명에 대하여 예수병원 이사인 조남두 목사는 이 성명서 내용에 찬성하지 않았다는 소식이다. 그리고 이 성명서 대로라면 이제 우리 총회 임원회가 왜 예수병원을 무슨 근거로  유관기관이라고 했는 지  해명을 해야 할 것이다.   

또 예수병원이 총회 규칙부에서 불허한 정관개정안을  다시 임원회에 올려서  허락을 받았다고 하는 데  이는 스스로 오류를 자인한 셈이다.  예수병원 정관에 있는 대로 정관개정은 "총회의 허락을 받아 총회 회의록 첨부" 하라는 조항을 위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병원이 지금 주무관청에 제출한 임원회의 허락공문은 총회의 회의록도 임원회의 회의록도 아닌 달랑 공문한장이다. 그것을 첨부하여 정관허락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따라서 101회 총회에 다시 정관개정 청원을 내서 전국에서 모인 총대들의 허락을 받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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