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목회자 대회’ 총진력

                   9월 3일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목회자 대회’ 총진력

오는 9월 3일(월) 100주년 대강당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목회자대회" 전국적으로 지역 모임들을 갖고 동원에 대한 준비들을 하고 있다. 권력별 대표까지 세운 이 대회는  안광수(경기) 한경호(강원) 최현성(중부)  리종빈(호남)  임대식(부산)  김기( 대구) 홍인식(순천)등으로 참석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7일 재판에서 일단락 될 것으로 보았던 명성교회 세습에 대한 문제가 재판국 판결과는 상관없이  모두의 손을 떠났다고 보고 오는 9월 10일 익산에서 열리는 103회 총회에 이슈화를 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지난 봄에 실시하여 약 3천여명이나 서명을 받은 바 있는 서명운동을 다시 전개하고 있다.

이번 재판은 총회 헌법의 수호를 소망하고 법으로 금한 세습을 철회를 요구한 세반운동의 승리로 교회개혁의 성과를 공고히 하려고 하던 세반운동이 선택 할 수 없는 결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 이상 이 과제가 교단의 피로로 누적되고 있어 이번 가을 총회에서 일단락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보인다. 

재판 후 명정위와 장신댜 세교모, 총회 산하 신학대학교 교수회, 높은 뜻 광성교회 당회, 한일장신대 총동문회등에서 재판결과에 비판하는 성명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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