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선관위원장에 전명기 목사(전 서기)가
사상 유례없는 총회 선관위원장 사퇴로 공석이 된지 2주만에 후임으로 직전 선관위 서기를 역임한 전명기 목사(순천남노회 순천은혜교회)가 지난 1일 선관위 회의에서 인선되었으며 후임 서기로는 권상석 목사(서울서노회 새한교회)가 지명되었다. 총회 임원회가 전임 윤한진장로의 선관위원장 사임서를 지난 1일에 수리함에 따른 후속 조치였다. 총회가 1주도 체 안남은 상황이지만 위원장을 보선한 것이 의외인데 임기가 얼마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