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신학대학교 교수징계

김모교수 징계 불복 문교부에 소청 청원   영남신학대학교는 1913년 3월 미국 안의와선교사에 의한 성경학교로 시작된다. 그후 경북노회는 1953년 12월 신학교 설립위를 구성해 1954년 4월 개교했다. 1956년 6월 문교부로부터 학교법인 대구동산성서학원으로 인가를 받고, 1957년 3월 대구장로회신학교로 개명한다. 그러나 학교 비전을 위하여 당시 대구약전 […]

손현보목사 설교는 문제 있다

손현보 목사 설교에 대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보고서   고신교단이 손현보목사에 대하여 작년 총회에서 노회들이 낸 조사 헌의에 대하여 총회는 고신대에 연구를 맡긴 결과가 나왔다. 고신대 수회는 오는 9월에 열리는 교단 총회에 보고를 위하여 확정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결론은 손현보 목사가 한 4 편의 설교는 정치적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한교총 광복 81주년 연합예배

명성교회서 드리고 ‘선언문’ 발표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6일 저녁 7시, 명성교회(김하나 목사 시무)에서 ‘대한민국 광복 81주년 기념 한국교회 연합예배’ 를 드렸다. 이번 예배에는 한국교회 총회장과 총무·사무총장, 주요 교단 지도자들을 비롯해 정치 지도자, 북한 억류 선교사 가족, 교단 관계자 […]

최준만 목사 “인구 소멸 상황에서 영원한 이웃의 삶 결단해야”

2026태백성시화 여름축제 포럼에서 “태백시민을 위한 교회의 역할” 발표   올해로 8번째 열리고 있는 태택시 성시화 행사가 태백 황지교회(김종언목사0에서 열렸다. 여러 행사중 태백을 대표하는 목회자중의 한분인 최준만목사(태백연동교회 원로)가 발표한 내용을 보도한 뉴스파워 기사를 소개한다.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8회 2026태백성시화 여름축제‘ 둘째날 오후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에서 ‘태백을 알고 태백을 위해 기도하자‘는 취지로 ‘태알태기 성시포럼‘이 열렸다. 이날...

‘기하성’ 대표급 인사들 구설수

교단 총무 박성배, 교단 부총회장 엄진용, 언론인 노곤채목사까지 나와  ‘기하성’ 은 기독교하나님의성회 약자로 한국의 개신교중에서 가장 크게 부흥하고 성장한 교단이라고 볼 수 있다.  3중 복음 방언과 성령은사를 강조하여 교인들로 하여금 뜨거운 신앙과 열정으로는 정평이 나있다. 이 교단의 시조는 미국의 오순절 계통으로 한국에서는 조용기목사가 창립하였고 대표적인 교회로 여의도 순복음교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