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선관위원장에 전명기 목사(전 서기)가

사상 유례없는 총회 선관위원장 사퇴로 공석이 된지 2주만에 후임으로 직전 선관위 서기를 역임한 전명기 목사(순천남노회 순천은혜교회)가 지난 1일 선관위 회의에서 인선되었으며 후임 서기로는 권상석 목사(서울서노회 새한교회)가 지명되었다. 총회 임원회가 전임 윤한진장로의 선관위원장 사임서를 지난 1일에 수리함에 따른 후속 조치였다. 총회가 1주도 체 안남은 상황이지만 위원장을 보선한 것이 의외인데 임기가 얼마남지...

9월 20일 외국인근로자선교주일

세계선교부 산하 외국인근로자선교 후원회  한국에 이주노동자들이 들어온지 36년을 넘어서고 있다. 이주 노동자들 뿐만 아니라 유학생 결혼가정과 자녀들을 합치면 전체 이주민은  270만을 넘어선지 오래다.  이들을 돌보는 지역교회나 선교단체들도 있지만 무엇보다 우리 총회가 일찍 부터 나그네에 대한 관심으로 이들을 위한 선교정책과 지원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주민들 출신의 목회자들 모임(인도 출신 […]

111회 총회 총대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111회 교단 총회를 앞두고 PCK 소속의 목회자 단체들로 그간 필요할 때 마다 꾸준히 개혁과 변혁을 갈망하며 목소리를  내온 이들로 이번 총회를 앞두고 총대들에게 드리는 말씀으로 목소리를 냈다.  이외에도 재판국을 둘러싼 불신의 극에 달했고 목사 부총회장 한 후보의 등록 서류 수정 문제로 시작되 선관위원장 초유의 사퇴까지 가져왔다. 이런 내용들은 일반 언론인 ...

111회기 부총회장 선거 이대로 좋은가?

111회기 선관위가  답해야    황순환 후보 이력 변경 본인 해명 해야, 선관위, 이력서 변경에 대한 입장은?, 총대들, 해명 요구해야, 교단 소속 목회자 단체들 성명서도 선관위 문제 지적,    그간 예장뉴스는 황순환 후보가 안나온 학교 이름을 쓴 것은 아니고 영문 학위표기를 그렇게 한 것에 대하여 실수든 고의든 […]

은퇴가 다는 아니다.

특수한 공동체 경우는 다른 게 가야    청주 쌍샘교회를 세워 34년간 섬긴  백영기 목사가 올해 은퇴를 선언하고 후임이 왔지만 아직 법정정년으로는 5년이 더 남았다고 한다. 후임은 필리핀 선교사를 지낸 분으로 백목사와 교회가 정한 것이라지만 잘 이어갈지는 미지수다. 청주 시내서 백목사와 청년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