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동부교회는 김한호 목사 지지 변함 없어   

후보자만 탓할 수 없어      111회 총회가 몇일 앞으로 다가왔는 데 한 언론이 제보 내용 확인이라는 이유로 사인간 통화을 그대로 영상에 공개한 것이 당사자 허락이 없었다면 불법이다.  아무리 총회를 바로잡자는 정화방송이라고 하여도 이런 것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다. 문제를 만들고자 하는 언론 속성으로는 소재자체가 폭팔력이 있어 조회수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나 당하는...

후임 선관위원장에 전명기 목사(전 서기)가

사상 유례없는 총회 선관위원장 사퇴로 공석이 된지 2주만에 후임으로 직전 선관위 서기를 역임한 전명기 목사(순천남노회 순천은혜교회)가 지난 1일 선관위 회의에서 인선되었으며 후임 서기로는 권상석 목사(서울서노회 새한교회)가 지명되었다. 총회 임원회가 전임 윤한진장로의 선관위원장 사임서를 지난 1일에 수리함에 따른 후속 조치였다. 총회가 1주도 체 안남은 상황이지만 위원장을 보선한 것이 의외인데 임기가 얼마남지...

111회기 부총회장 선거 이대로 좋은가?

111회기 선관위가  답해야    황순환 후보 이력 변경 본인 해명 해야, 선관위, 이력서 변경에 대한 입장은?, 총대들, 해명 요구해야, 교단 소속 목회자 단체들 성명서도 선관위 문제 지적,    그간 예장뉴스는 황순환 후보가 안나온 학교 이름을 쓴 것은 아니고 영문 학위표기를 그렇게 한 것에 대하여 실수든 고의든 […]

은퇴가 다는 아니다.

특수한 공동체 경우는 다른 게 가야    청주 쌍샘교회를 세워 34년간 섬긴  백영기 목사가 올해 은퇴를 선언하고 후임이 왔지만 아직 법정정년으로는 5년이 더 남았다고 한다. 후임은 필리핀 선교사를 지낸 분으로 백목사와 교회가 정한 것이라지만 잘 이어갈지는 미지수다. 청주 시내서 백목사와 청년들이 […]

영남신학대학교 교수징계

김모교수 징계 불복 문교부에 소청 청원   영남신학대학교는 1913년 3월 미국 안의와선교사에 의한 성경학교로 시작된다. 그후 경북노회는 1953년 12월 신학교 설립위를 구성해 1954년 4월 개교했다. 1956년 6월 문교부로부터 학교법인 대구동산성서학원으로 인가를 받고, 1957년 3월 대구장로회신학교로 개명한다. 그러나 학교 비전을 위하여 당시 대구약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