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동부교회는 김한호 목사 지지 변함 없어
후보자만 탓할 수 없어 111회 총회가 몇일 앞으로 다가왔는 데 한 언론이 제보 내용 확인이라는 이유로 사인간 통화을 그대로 영상에 공개한 것이 당사자 허락이 없었다면 불법이다. 아무리 총회를 바로잡자는 정화방송이라고 하여도 이런 것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다. 문제를 만들고자 하는 언론 속성으로는 소재자체가 폭팔력이 있어 조회수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나 당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