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內觀’ 을 아십니까?

종교, 신을 위한 것인가?   세계의 3대 종교는 기독교, 불교, 유교라고 하지만 그렇치 만도 않은 게 우선 기독교도 교파들이 달라 강조점이나 주장하는 바가 다르다. 불교도 그렇고 유대교, 회교도 종파들이 많은 것을 보면 신을 빙자한 인간들 종교에 가깝다. 불교는 오랜동안 아시아 특히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에 큰 영향을 끼쳤다. […]

사과보다 성찰이 먼져다.

사찰방화 누구에게 어디까지 책임 있나 지난 10월 14일 남양주 천마산 입구에 있는 대한 조계종 산하 수진사라는 사찰에서 불이나 관내 산신각이 전소되는 사건이 있었다. 산신각에 불을 지른 40대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신의 계시가 있었다.’, ‘할렐루야’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져 정상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우선 이런 일은 있어서는 안되는 부끄러운 일이지만 […]

차별금지법 왜 반대 하는 가?

차별금지법 왜 반대하는 가? 가짜뉴스를 중범죄로 보는 나라가 늘고 있다. 영국과 미국 이어 우리나라에서도 이낙연 국무총리는 가짜뉴스 생산자와 유포자를 엄벌하겠다는 말을 했다. 앞으로 법제정을 통하여 엄벌해야 한다. 그럼 가짜뉴스는 왜 생산되며 궁극적으로는 누구에게 이로운가? 하는 답을 보면 거기 길이 있다. 가짜뉴스의 주인은 그것을 통하여 덕을 보는 이들이다. 예을 들어 차별금지법을 만들지 못하게...

프란치스코 교황은 개혁적일까?

프란치스코 교황은 정말 개혁적일까?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전통을 세우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 교황의 말과 행동이 인기다. 교황이 어린아리를 의자에 앉힌 사진이 화제다.  “자본주의는 새로운 형태의 독재”라는 다분히 정치적인 발언도 거침없이 내뱉는다. “경제 불평등은 현대판 살인자”라는 수위 높은 발언에 한 언론은 ‘종북 좌파급’이라고 이야기했다....

조계종 산하 대형사찰들 곡간 개방 될 듯

조계종 산하 대형사찰들 곡간 개방 될 듯 헌법에는 국민의 4대 의무와 5대 권리가 있다. 4대 의무란 1. 국방의 의무 2. 교육의 의무 3. 납세의 의무 4. 근로의 의무이다. 5대 권리란 1. 평등권:누구나 법 앞에서 평등하고, 성별, 종교, 신분과 권위에 의해 차별받지 않는다, 2. 자유권:개인은 국가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행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