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신학대학교 교수징계

김모교수 징계 불복 문교부에 소청 청원   영남신학대학교는 1913년 3월 미국 안의와선교사에 의한 성경학교로 시작된다. 그후 경북노회는 1953년 12월 신학교 설립위를 구성해 1954년 4월 개교했다. 1956년 6월 문교부로부터 학교법인 대구동산성서학원으로 인가를 받고, 1957년 3월 대구장로회신학교로 개명한다. 그러나 학교 비전을 위하여 당시 대구약전 […]

동성애 문제 피할 수만은 없다.

이신건교수의 동성애 알아가기 반동성애, 차금법 반대는 과거엔 듣도 보지 못한 한국 보수 기독교의 사회참여성 주제로 이전엔 반공주의 이슬람 포비아에서 바뀐 구호이다. 공통점은 모두 보수측 인사들이 주도한다는 점이고 교회안보다는 외곽에서 활동중이다. 그러나 교단 이단사위비에서 이슬람 반대 그리고 다시 반동생애  차금법 […]

기여민 창립 40주년 맞아 자축행사

광화문 향린교회서 열려   기독여민회는 40년 전인 1986년 교파신학에 메몰된 여성들이 그 틀을 벗고 연합해 조직한 여성 기독인 시민운동이다. 그 이전만 해도 기독 여성의 활동이란 그 주체나 독자성은 거세된 체 개인 활동에 머물렀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교단 안의 여성들이 그 틀안에서 […]

장신대 부당 징계 재론요구

희생자들 마음 장신대와 총회는 경청해야 35년전 청운의 푸른 꿈을 안고 장신대에 입학한 신학생들에게 닥친 아픔은 아직도 이들을 옥죄고 있다. 이런 일은 세계적으로 없지 않은 데 아르헨티나와 남아공등에서 이전 정부에서 이뤄진 학살이나 인권탄압을 민주정부가 들어선 이후 진실화해위원회 역사바로 세우기등으로 잘못된 역사와 정치나 교권에 의하여 희생된 […]

재일동포 출신 정숙자 목사

“목사는 지위가 아니라 역할이다” 이가람 / 여성신문 기자(2014.03.12) 의 인터뷰    남양주이주노동자여성센터장 정숙자 목사(재일동포 출신으로 한신대 졸업후 기독교장로회 목사 안수)  ⓒ여성신문 팔순을 코앞에 둔 인권운동가가 있다. 1975년 여성운동에 뛰어들었고 1997년 남양주이주노동자여성센터(이하 센터)를 설립하면서 이주여성 노동운동을 시작했다. 정숙자(79·사진) 목사 이야기다. 경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