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을 도와줍시다.

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의 대규모 홍수·산사태 원인   외신과 지질학자들이 분석한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네팔 동부 바그마티주 티베트 접경 지역의 랑탕 리룽 봉우리 인근의 빙하 아래 암반이 붕괴, 거대한 빙하 덩어리를 함께 쓸고 내려가 계곡으로 바위와 얼음을 쏟아낸 것으로 확인됐다. 원인은 빙하 밑의 기반암이 무너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로 인한...

윤한진 선관위원장 사퇴 왜 나왔나

110회기 선관위원장 사퇴로 파행 예고   역사상 유래없는 111회기 부총회장 선거와 관련한 후보자 등록 서류 문제가 급기야 윤한진 선관위원장 사퇴까지 나와 앞으로 선거일정등에 빨간 불이 켜져 그 귀추가 주목된다. 원인은 황순환 후보가 접수시 낸 이력서 영문 학위 표기를  선관위가 지적하여 1주일 보완의 기회를 […]

동성애 문제 피할 수만은 없다.

이신건교수의 동성애 알아가기 반동성애, 차금법 반대는 과거엔 듣도 보지 못한 한국 보수 기독교의 사회참여성 주제로 이전엔 반공주의 이슬람 포비아에서 바뀐 구호이다. 공통점은 모두 보수측 인사들이 주도한다는 점이고 교회안보다는 외곽에서 활동중이다. 그러나 교단 이단사위비에서 이슬람 반대 그리고 다시 반동생애  차금법 […]

포천 이주노동자들의 지킴이 김달성목사

포천 현장으로 ‘목정평’ 목회자 회원들 방문  한낮의 더위가 35도 이상을 오르내리기를 몇주째 이 무더운 날씨로 인하여 야외노동자들에 대한 안전과 건강이 염려되는 시기다. 마침 개신교 목회자들의 진보적 단체인 ‘목정평’  회장 박정인목사 일행이 포천에서 이주 노동자들을 돌봄사역을 하는 감리교 김달성목사사역지를 방문한다고 연락이 왔다. 나는 […]

최준만 목사 “인구 소멸 상황에서 영원한 이웃의 삶 결단해야”

2026태백성시화 여름축제 포럼에서 “태백시민을 위한 교회의 역할” 발표   올해로 8번째 열리고 있는 태택시 성시화 행사가 태백 황지교회(김종언목사0에서 열렸다. 여러 행사중 태백을 대표하는 목회자중의 한분인 최준만목사(태백연동교회 원로)가 발표한 내용을 보도한 뉴스파워 기사를 소개한다.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8회 2026태백성시화 여름축제‘ 둘째날 오후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에서 ‘태백을 알고 태백을 위해 기도하자‘는 취지로 ‘태알태기 성시포럼‘이 열렸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