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기독교 국가주의는 기독교가 아니다”

‘기독교 국가주의'(Christian Nationalism)  편집자 글/ 제임스 탈라리코(35세의 민주당 3선 의원으로 공화당의 텃밭이라는 텍사스 주에서 세번 연속 당선자, 하버드대 석사 졸업 후 가난한 지역으로 들어가 공립 학교 선생이 되었고 가난한 청소년들을 위한 비영리 IT 교육기관인 ‘Reasoning Mind’를 창립하고 봉사했다. 텍사스 주 역사상 28세의 나이로 최연소 의원에 당선 오스틴의 St. Andrew’s 장로교회에...

엄상익 칼럼

半은 천국 半은 지옥  아름다운 꽃도 같은 종류만 모이면 질린다       엄상익변호사(4년전 변호사 은퇴후 동해바닷가에 거주)  법원 근처에서 30년 넘게 살면서 변호사로 법의 밥을 먹어 왔다. 칠십 고개를 넘으면서 밥벌이를 졸업하고 마지막 거처를 어디로 할까 생각했다. 도심 속에서 살던 […]

우리나라 장로의 ‘종신제’

미국장로교회는? 배원기교수(서울 베다니 교회 은퇴 장로) 사단법인 한국비영리조직평가원 원장 공인회계사 (신한 회계법인 고문), 전 홍익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전 총회 연금재단 감사 역임, 장로 임직후 7년동안 봉직한 후 은퇴할 계획이었으나, 섬기는 교회 사정상 10년 봉사후 2017년 62세에 조기은퇴) 한국 교회에서 장로는 교회를 평생 섬기는 종신직으로 여겨집니다. 한 […]

성직자 같은 삶을 사는 엄상익변호사

동해시에 은퇴후 거주                  칼럼연재  * 내가 추구한 길 위에서 만난 스승들(고 조영래) – 아시아엔 THE AsiaN 엄상익변호사(1953년 평택출생) 경기 중고교를 졸업하고 1973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해 졸업한 뒤 1978년 보병 6사단 장교로 입대해 GOP 근무를 한다. 1980년 군사 정보 보안 부대에서 […]

윤재석의 신앙칼럼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508회 종교개혁 기념일에 부쳐       ‘종교개혁’ 하면 우리는 흔히 마르틴 루터(1483~1536년)를 떠올린다. 당연하다. 그는 당시 교회의 관습이었던 면벌부(免罰符) 판매에 대한 비판으로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성 교회 정문에 이른바 ‘95개 조 논제’를 붙인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