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죽 정진동 목사 평전 나와

청주 산업선교와 노동교회 설립자  청주 도시산업선교회를 설립하시고 대표로 일하시면서 충북지역의 민중운동과 민주화운동 초석을 놓으신 고 정진동목사(1933-2007)의 일대기가 책으로 나왔다. 산업선교라고 해서 노동자들만이 아니라 농민과 빈민 청소부등 민중들의 삶을 위한 교회만 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실질적인 삶의 개선을 위하여 투쟁하신 분이다. 평전을 쓴 박만순 선생의 한 표현을 […]

삼애 배민수목사 57주기

삼애 배민수 목사 추모행사 열려        삼애교회(담임 정대경목사)가 있는 일산 동구 중산로 160-30 터를 기증한 배민수목사 57주기 추모식이 8월 31일(주)에 있었다. 배목사의 묘역은 고양시 삼애교회 내에 있으며 유지를 받드는 교회도 함께 있다. 이번 추모식에 우리교단 차기 사무총장인 최상도목사(호신대교수)가 주일 낮 예배 설교를 하고 추모식엔 도농사회처 총무 류성완목사가 […]

간토 대학살 103주년

관동대지진으로 인한 조선인 학살                               * 올 9월 1일 한국에서 열리는 간토대학살 추모집회(광화문 향린교회에서) 간토학살피해자 103주기를 맞아 한국과 일본에서 추도와 문화제가 열렸으며 9월 1일 준비중이다. 이 사건을 국제적 제노사이드로 명명하며 기록되기를 위하여 일한 많은 […]

여성안수 사례 연구

세계 교회사 관점에서 본 여성 직분 문제와 한국교회 과제 임경근 목사, 고신대학 B.A., 고려신학대학원 M.Div., 네덜란드 Kampen/Apeldoorn 교회사/교의학 시작하는 말 여성안수 문제가 20세기 네덜란드 교회로서는 혁명과 같았다. 이것은 교회 직분에 여성을 허용한 교회뿐만이 아니라, 허용하지 않은 교회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네덜란드 개혁교회 가운데 여성안수를 허용하지 않은 교회는 아직도 이 […]

차관영목사(1927-2014)와 시흥교회

영등포산업선교회 위원장       시흥교회서 정년 은퇴를 하시고도 21년간 원로로 계셨던 차관영목사가 2013년 소천하셨다. 차목사님은 1959년에 시흥교회에 부임하시여 35년간 시무한다. 당시 수도권 변두리 시흥의 소하리 도심에 진입하지 못한 이농한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이었다. 작은 교회에 부임했지만 오직 목양일념으로 교회를 크게 부흥시킨다. 그러나 이 어른이 다른 분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