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쓴 조선족 이야기

한국인이 영어로 쓴 책들     한국인으로 해외로 나가 공부한 분들 중 최초로 한국이나 한국인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 나라의 언어로 쓰여진 첫 책은 이미륵의 “압록상은 흐른다” 이다. 이미륵은 1899년 황해도 해주보통학교를 졸업후 독학하여 경성의학전문학교에 진학하지만 1919년, […]

‘가향공동체’ 는 그 구성원들에게 맡겨야

조직적 비판은 과유불급   제도(교파)교회서는 체워지지 않는 신자들의 요구를 체운 대안이라고 할 수 있는 선호 공동체의  역사는 교회사적으로 오랜 관행이다. 우리시대에만 하더라도 사회적 물의가 되기는 했지만  아직도 존재한다.  교단 형태로 발전한 곳도 많은 데  이런 기독교 공동체 운동은 주체들은 나름 진취적이고 […]

아나뱁티스드 소개

장로교인에서 아나뱁티스트로   Anabaptist Kim-Park     나는 아나뱁티스트를 더 알기 위하여 카나다 마니토바주 위니펙으로 유학을 선택했다. 거기서 캐네디언 메노나이트 대학에 청강생이 되어 1년을 보냈고, 3년 동안 학부과정을 이수했다. 처음에는 호기심이었고, 주어진 환경이 신학을 공부해야 해서 메노나이트 교회를 […]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

제주 대정(모슬포) 의 추사 유배지 기념관  추사 김정희(金正喜, 1786년 ~ 1856년)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서예가, 금석학자, 고증학자, 화가, 실학자이다. 조선국 승문원 검교 등을 지냈다. 화려한 금수저 집안이지만 짧은 생을 살았고 그중 13년은 유배(귀향)을 갔다. 김정희의 호는 완당(阮堂) 이지만 그 외에도 보담재(寶覃齋)·담연재(覃硏齋)·천축고선생(天竺古先生) 등 다수 있다. 2014년까지 확인된 […]

성직자 같은 삶을 사는 엄상익변호사

동해시에 은퇴후 거주                  칼럼연재  * 내가 추구한 길 위에서 만난 스승들(고 조영래) – 아시아엔 THE AsiaN 엄상익변호사(1953년 평택출생) 경기 중고교를 졸업하고 1973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해 졸업한 뒤 1978년 보병 6사단 장교로 입대해 GOP 근무를 한다. 1980년 군사 정보 보안 부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