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니어링의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덜 갖고, 더 많이 존재하라!" 헬렌 니어링의 반 세기를 함께 살아온 남편에게 이토록 한 없는 존경과 사랑이 뚝뚝 묻어나는 헌사를 바친 여인을 나는 이제껏 들어보지 못했다. 이혼이 만연한 이 시대에, 이들 부부는 얼마나 금실이 좋았기에 반백 년을 같이 살았으면서도 그 사랑이 식을 줄을 모를까? 저자 헬렌 니어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