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국에 대한 NCCK시국 입장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계엄 발령으로 촉발된 민주주의의 위기 속에, 일부 극우 개신교 세력의 선동과 폭력이 한국교회를 과잉대표 하는 현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담아 “그리스도의 교회는 폭력이 아닌, 평화로운 세상을 소망합니다”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국의 불안정으로 과격분자들에 의한 법원에 대한 폭력적 공격이 있었다. 또한 헌법기관인 헌재에 대해서도 공격의도와 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들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런 모든 불법시위나 행동의 뒤에는 전광훈과 전한길등 보수 우익 기독인사들이 있다는 사회적 비판이 드높다. 이에 NCCK가 회원 교단과 한국교회 시민사회에 시국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내논 것이다. 이 내용은 예장뉴스와 일치하지는 않치만 참고하시라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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