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장뉴스를 사랑해주시는 독자들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잘하도록 채찍질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도 주어진 현실에서 최선을 다하여 공교회의 건강한
존립과 공직 직무를 감당한 분들을 돕고 견제하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기사로 뵙겠습니다.
대표 이상진 편집장 유재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