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쓴 조선족 이야기 자본의 무의식(KOREA IS ALREADY UNIFIED IN A TRANSNATIONAL FORM BY CAPITAL)은 조선족이 한국으로 이주노동자로 오는 현상에 대한 만주 조선인 연구에 대한 후속 연구서다. 저자는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 […]
한국인이 영어로 쓴 책들 한국인으로 해외로 나가 공부한 분들 중 최초로 한국이나 한국인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 나라의 언어로 쓰여진 첫 책은 이미륵의 “압록상은 흐른다” 이다. 이미륵은 1899년 황해도 해주보통학교를 졸업후 독학하여 경성의학전문학교에 진학하지만 1919년, […]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바다의 선상학교(홋가이도 방문기) 환경재단 “그린리더가 세상을 바꿉니다” Green Leaders Change the World 환경재단은 2002년에 최열 이사장이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 전문 공익재단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정부, 기업, […]
김주혜 작가의 문학인으로의 철학 데뷔작 로 러시아 최고 권위 문학상인 야스나야 폴랴나상(톨스토이 문학상)을 수상한 김주혜 작가(38)는 신간 출간을 기념한 방한 기자 간담회에서 글을 쓰는 마음을 이렇게 표현했다. 내용은 식민지 조선의 격랑을 겪는 인물들을 통해 인간의 사랑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