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금재단 관련논란 사태는?
지난 96회 총회에서 특별감사보고가 있은후 나름대로 대대적 정비와 갱신을추진해가는 일로 그런대로 신뢰와안정감을 확보해 가는줄로 알고있었던 "총회연금재단"이 요즘 무슨 문제가 또 생겼는가? 뭔가 일이 또 터진 모양이다. 제발 문제를 만들지 말아달라!
연금재단 현안 보고와 설명회 통지가 계속있고, 뜬금없는 "가입자총회"소집을 둘러싸고 이상한 열기가 뜨겁다. 또 무슨 문제가 불거져 나오고 터졌길래 이 난리인가? 짜증,싫증을 넘어 실망과 분노가 쌓이면 하늘에 사무침을 모르는가…. ?
각설하고 일을 맡은자들은 정직하기 바란다. 돈은 훔치지말고 까먹지말고 잃어버리지 말아달라! 수십년간 성실히납부한 자들에게 불이익과손실, 불공평함이 있어서는 안된다. 이는 약속위반이고 속임과기만이다. 매달 꾸준히 성실히 수십년에 걸쳐 납부하는 자들을 눈속임,귀속임,마음속임하지 말아달라! 그것은 너무 두렵고 무서운 죄와 악이 될 것이다. 모든 것은 규정대로,약속대로 정당해야 한다. 억울함과 손해와 피해를 입히지 말라!
직책을 이용한 어떤 사이익이나 운영과관리상 발생할수있는 영리에 눈먼자들의 행태와말로는 이미 여러번 보아왔으니 연금재단 관리자 실무자나, 가입자 총회를 만들어 조직을 이용한 어떤 반사이익이라도 보려고 혹 하는 이들이 있다면 바로 그런 행위와 행위의 패착을 반복하지않기를 바란다. 그것은 결국은 도둑질에 다름 아니다. 그것은 해당자들을 찌를 것이며 패륜과 파멸로 나아가게 할 것(딤전6:9-10)이다. 이미 여러 사람이 그리 되었음을 보고 꾸짖어 왔으면서도 그렇게 굴러간다면 측은할 뿐이다.
교회와 목사,신앙과양심의 마지막 한가닥을 끝까지 기대해보련다. 거듭 상처와실망을 주는 일이 일어나지않기를 바란다. 우리가 두렵고 떨리는 것은 "심판주가 항상 문 밖에 서 계심(약5:9)"이다. 나는 그 하나님을 바라보며 이번 달 연금을 또 보낸다.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들이 나를 속이겠지만 말이다
나는 최근, 왜 연금재단 문제로 이리 요란하고 서로 들볶는지 그 세세한 내용과 실상을 모른다. 잘 모른다고 하여 뭘 조금 더 아는 이들이 그 ‘앎’을 앞세워 딴 짓을 하면 안된다. 섬김과 관리를 맡은 자들이여, 제발 성실하고 정직하라! 어떤 의문과 잡음도 나오게 하지 말라! 이게 뭔가? 맨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