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회 교단총회를 향한 두 가지 기대
류태선 목사
이른바 ‘장자교단’이라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가 다가 오고 있다.
작금, 한국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빛과 소금’이 아니라
‘걸림돌’ 과 ‘장애물’ 심지어, ‘오염 물질’
취급을 당하고 있다.
하여, 청년들은 떠나고 간신히
현상을 유지하던 교세와 재정도
급격하게 하강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과연, 이번 총회는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까?
이 일 저 일이 중요하다지만 두 가지만 기대해 본다.
하나,
예리한 신앙 양심과 투철한 예언자 정신으로
절박한 민주주의의 위기를
큰 소리로 경고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할 수 있기를!
둘,
열 두 개 노회에서 헌의 했다는
담임목사직 세습 금지안을 통과시킬 수 있기를!
진실과 의를 사모하는 일과
포장된 욕망과 기득권을 포기하는 일!
이 두 가지는 미래 한국 교회의
시금석이 될 것이다.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다시 사랑과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이대로 계속
나락으로 굴러 떨어져 버리고 말 것인지?
대표들의 책임이 참으로 막중하다.
예수님이 선포하신 팔복 선언을 다시 생각한다.
98회 교단총회를 향한 두 가지 기대
류태선 목사
이른바 ‘장자교단’이라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가 다가 오고 있다.
작금, 한국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빛과 소금’이 아니라
‘걸림돌’ 과 ‘장애물’ 심지어, ‘오염 물질’
취급을 당하고 있다.
하여, 청년들은 떠나고 간신히
현상을 유지하던 교세와 재정도
급격하게 하강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과연, 이번 총회는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까?
이 일 저 일이 중요하다지만 두 가지만 기대해 본다.
하나,
예리한 신앙 양심과 투철한 예언자 정신으로
절박한 민주주의의 위기를
큰 소리로 경고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할 수 있기를!
둘,
열 두 개 노회에서 헌의 했다는
담임목사직 세습 금지안을 통과시킬 수 있기를!
진실과 의를 사모하는 일과
포장된 욕망과 기득권을 포기하는 일!
이 두 가지는 미래 한국 교회의
시금석이 될 것이다.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다시 사랑과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이대로 계속
나락으로 굴러 떨어져 버리고 말 것인지?
대표들의 책임이 참으로 막중하다.
예수님이 선포하신 팔복 선언을 다시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