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7일 모교에서 열린 영남신학대학교 총동문회(신임 회장 황금봉 목사(영신교수) 는 최근 영신사태에 대하여 우려를 표하며 다음과 같은 성명서를 채택하여 공포하고 본 교단 기관지 기독공보에 유료광고를 냈다. 그동안 영신은 총장과 이사장을 앞세운 학원사태의 책임자들이 동료 교수들, 총학생회, 교단 총회의 중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총동문회가 낸 이 중재안에 대하여 어떻게 응답할지 궁금하다는 의견이다.
영남신학대학교 총동문회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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